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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36)

팥양갱만들기 | 나의 이야기
미소 2015.03.16 11:27
아이쿠야
이거 먹을 수 가 없겠네요.
너무 예뻐서...
늘 평안하세요.
안녕요,사랑합니다,
주말휴일 편안히 쉬시고 재충전도 많이 하셨는지요
봄내음 향기속에 활짝피었던
그 아름다운 봄꽃 들도 서서히지고 초록이
점점 짙어가고 있습니다
오후부터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저녁시간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비오는 저녁이군요,
옛 추억을 생각하며
멋진시간 보내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아카시아 향기가 밖으로
나오라고 유혹을 하네요.
향기따라 마냥 걷고 싶은 오늘이군요.
좋은날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날씨는 후텁지근한게 머라도
한 줄금 할려나..
즐건 오후시간 보내시고..
사랑하는 사람들과행복한 주말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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