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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336)

찹쌀부꾸미만들기 | 나의 이야기
미소 2015.04.01 10:04
먹거리가 아니라 예술품이네요.
수수부꾸미 좋아하는데 찹쌀이면 더 맛나겠죠?^^
미소님 반갑습니다.
전형적인 봄 날씨가 사람들을 들뜨게도 멍하게도 때로는 외롭게 하기도
그러다가도 냉정하게 부는 찬바람에 정신을 차리게 하기도...
바람에 날리는 꽃잎이 살짝 얼굴에 부디치고 날라가면서
여운을 주는 참 좋은 나날입니다.
추운겨우내 쳐진 마음과 몸에 봄기운을 듬뿍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요, 사랑합니다,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충분한 휴식으로 에너지를
가득 충전하셨지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나날히 발전하며 사랑하는
한주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새로운 시간이 시작되는 마음으로
남은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신
일들만 가득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여름을 향해 날씨가 달려가고 있네요..
그대에게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드세요,
모든것이 사랑으로 시작합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여름으로 빠져 들어가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언제 헤어진다는 기약없는
우리의 하루 하루
서로 위로하고, 용서하고, 안아주면서
아름다운 세월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사랑하는 함께한 좋은 시간 되세요
안녕요, 사랑합니다,
연일 무더위에 그대의 건강조심하시고
늘~~ 웃음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람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몸도 마음도 조금씩 지쳐갈 때입니다.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의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즐거운 대화,사랑의 인사 많이 나누시는
행복한 오후 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무더위에 건강과 감기를 잘이겨
나가시길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5월의 주말
뜻있게 보내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에 첫날이
무척이나 더운으로 시작을 했담니다.
6월도 건강하시구요.
저녁시간 시원한 수박한쪽으로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더만 계속 내리네요..
조금 잦아들긴했지만..
벌써 주말입니다..
모두 즐거움 가득한 시간들 보내시고..
휴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안녕하세요
가음이 계속되는가운데 흐린 날씨가 지속되네요
시원하게 비라도 내려주었으면 하는 바램 뿐이겠지요

서울 병원에 가는 날이 몇일 지난는데도 메르스 때문에
미루고 있자니 한심하기도 하고 믿을수 없는 방역 에
어쩌다 이지경이 되였나 우리나라 한심 스럽습니다

나이도 칠순이 다되어 면역력도 약하고 더구나 병중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하루하루 지루하게 기다릴수밖에요
불친님 께서도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하루를 열어가세요
안녕요, 사랑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더위가
이어 진다고 합니다.
더위건강과 메르스 감염에
유의 하시고 힘찬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항상 감기조심
하세요
무더위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넘쳐 나시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안녕요, 사랑합니다,
비가 조금 온뒤라 기온은 떨어진듯 하나
가뭄으로... 농사에는 큰 지장이 있다 합니다.
비도 좀 시원하게 오고, 메르스도 좀 물러가고...
가슴이 확 시원해지는 소식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불금입니다,
주말을 생각하며 행복하세요,
바라보고 있습니다, / 그대를,,,,,
수수부꾸미 좋아하는데 비슷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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