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에서 자라나고 농촌을 제 2 의고향으로 선택했고 아직도 여름밤 개구리울음소리가 정겹고 반딧불이 신기하게 느껴지고 실은 개똥벌래가 반딧불이란 사실도 알게된지도 얼마안되고 시골속에서 살아가지만 아직도 풀벌래가 무서운 겁장이 아줌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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