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Cape Town에서 2004년 부터 일대일 맞춤형 여행안내 게스트하우스, 허니문투어, 와인과 골프투어 전문 여행 찰리하우스 입니다. 조그마한 차이가 명품을 만듭니다~~.(MADE FROM 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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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나아 공항에 도착하니 어디서 왓냐는 질문에 케이프타운에서 왓다하니 아프리카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한다. 같은 아프리카 대륙에 사는데 아프리카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하니 그게 무슨 말인가 의문을 가지고 돌아보니 금방 이해가 된다 세렝게티 국립공원내 공항에 도착하니 모..
아프리카 상공을 날라다니는 비행기 기내식은 푸짐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에미레이트항공 을 타고 두바이 가는길에 나오는 기내식 인심은 후하다는 생각이 없었다. 케냐항공을 타고 기내식 나올 때 맥주와 와인을 달라하니 모두 준다 #보잉737기 편으로 나이로비 가는 기내 모습이다. 승..
내가 10년만에 짐바브웨에 다시가리고 생각도 하지 않았다. 더더구나 빅토리아 폭포는 재방문 해서 가볼 마음이 없다. 아프리카에 살면서 비슷비슷한 곳을 많이 방문하여 익숙한 여행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빅토리아 폭포 공항은 남달랐다 십년이면 강산도 벼한다 하더니만 #짐바브웨 빅..
사실 그간 VIP 라운지 이용을 못햇다. 물론 비행시간에 촉박해서 나온것도 있지만 그간 라운지가 어디에 있는줄 잘몰랏다. 표지판도 조그맣게 #VIP라운지 표시되어 있다 모르면 오지 말라는 얘기 같다. 세금 리펀드 해주는 곳에 위치한다 케이프타운 국제공항에 자주 나와도 이렇게 조용한..
레게머리 흑인총각이 진 한잔을 마셔보라 권해준다 그 진한 향에 별로 좋아하지 안는다 하니 칵테일을 해서 마시면 색다른 맛이라 하며 새로 만들어주길래 마셔본 것이다. 흔히 보는 레게머리 흑인 청년은 요즘 너무 자주본다 남아공에서 와인 이외의 주류가 많다. 술은 많이 마시면 독..
남아공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녹차 홍차다. 루이보스 티로만 즐기다가 입맛에 맛는 티를 찻아서 맛을 보는 것이다. 케이프타운 현지인 판매상에게 그 효능을 들어본다 티 포장도 예쁘고 색상도 아름답다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저희는 2004년부터 케이프타운을 찻는 한국인을 공항 영접에..
저나이까지 부부가 같이 살아있는게 대단하고, 거기다가 같이 벼룩시장에 나와 장사를 한다는게 놀랍고, 할머니가 할아버지 옷깃을 잡아주는 모습은 아름답다. 우리도 저나이 까지 살아서 서로 옷깃을 여미며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겟다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사니까 이런 모습도 볼수 있..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와이너리 여행을 다니다보면 세월의 흐름과 사회변화를 알수 있다. 2000년 초에만 해도 와이너리에 흑인 직원들이 적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흑인 직원들 숫자가 많아졌다. 지금은 백인 여직원 구경하는게 더 힘들다 #와인시음회 자리에서 #헐리우드 #영화에서 볼 ..
가을은 #결혼식의 계절인가 보다. 주말이면 경치좋은 곳에서 #야외사진 촬영이 많다 #신혼부부 야외촬영은 주로 케이프타운 시내와 #테이블마운틴 주변에서 촬영을 많이 한다. 와이너리 포도밭 에서도 신혼부부 사진을 찍는다 와이너리 들어가는 입구에 길게 뻗은 기찻길이 보여 우선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