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불사는 부산에서 거리 멀지 않는 양산 덕계에 위치한 다양한 불상들과 운치가 있는 사찰 이랍니다 천불사는 절의 역사는 깊지 않지만 2006년 우담바라 화현으로 더 유명해진 사찰이라 합니다 우담바라는 몇년만에 한번 꽃이 피는 신령 스러운 꽃으로 이꽃을 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
날씨가 후덥지근한 어느날 양산 덕계에 위치한 천불사에 들렸답니다 부산에서 거리 멀지 않는곳에 있고 다양한 불상들과 운치가 있는 사찰 이랍니다 양산 덕계에 있는 천불사 입구에 들어서니 대웅전에 앉아 계신 부처님 상이 보인답니다 근데 참 신기 하답니다 그 부처님상이 크기가 ..
지난 서울에 머물면서 잠깐 짬을 내어 가본 선릉.정릉의 유적지 정말 멋진 곳 이더군요 울창한 소나무와 쓰레기 하나 없는 깨끗한 왕릉 자연의 향기가 나는곳, 산책삼아 한번 가보세요 휴식처가 될수도 있고 아이들 한테는 역사 공부가 되는 곳이라 참 좋으네요 여기서 돗자리 펴놓고 쉬..
벌써 올 한해도 절반이 흘러 마무리 할 끝 자락에 붙었고 홍련은 붉게 피어 불어오는 바람에 마구 흔들린다 팔각정이 있는 삼락공원 연밭엔 먼저 왔을땐 꽃구경 하기가 어렵드니만 역시 흘러가는 시간은 피해 갈수가 없나 봅니다 수련과 연꽃은 다른 식물 이랍니다 수련은 방패같은 잎이..
장충단 공원의 참나리 꽃을 만나 보세요 빨간 참나리 꽃이 한가득 피어 있더랍니다 무더운 날씨 다니기는 힘 들지만 눈이 닿는 곳마다 빨간 참나리가 고개들고 반겨주니 다니는 길 걸음이 얼마나 가벼운지 모른답니다 비가 그치고 난뒤라 열정적인 꽃빛이 기운을 북 돋아 주는것 같지 않..
요즘은 온천천 산책을 자주 간답니다 도심속에 냇물이 흐르고 잉어. 오리들이 즐겨 노는곳 봄.여름. 가을 꽃이 피는 온천천 여러가지 운동기구가 많이 있고 입장료를 받지않는곳 이젠 많은 시민들이 일상 심터가 되어 있답니다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동래구의 슬로건 모습 ( 얼쑤 ) 산..
신문에 삼락공원 루드베키아가 만개 했다는 기사를 보고 날씨가 비가 올려고 꿀꿀한데 한걸음에 달려 갔답니다 하늘은 잔뜩 찌푸리고 있으나 루드베키아는 아랑곳 없이 예쁘고 아름 답습니다 적으도 약 몇천평은 될듯 싶네요 어찌나 고운지 해질녁에 바라본 루드베키아 꽃 광장 노을처..
< 아 랑 사 > 경상남도지정 유형문화재 자료 제 26호 조선조 명종 때 밀양부사의 외동딸 동옥 아랑낭자의 정절을 기리는 사당 이랍니다 아랑각은 언제 건립되었는지 정확히 알수 없으나 1878년 ( 고종 15년 )에 밀양 부사로 재임한 연서 신석균의 영남루 제영에 노승원과 열녀사 라는 단..
무봉사는 신라시대때 신라의 5대 명사중에 하나였던 영남사의 부속 암자로 법조라는 고승이 창건 했다는 설화가 있으며 , 밀양강을 굽어 강 언덕에 우뚝 솟은 영남루와의 조화로 그림 같은 풍경을 지닌 운치 있는 사찰이며 경내의 석조여래좌상 ( 보물 제 493호 ) 은 통일 신라시대에 화강..
천진궁 ( 경상남도 지정 유형문화재 제 117호, 영남루 경내 ) 천진궁은 단군 이래 역대 8왕조 시조 위패를 봉안하고 있는 곳으로 중앙 수좌에는단군의 영정과 위패를 봉안하고 동벽에는 부여 고구려,가락의 시조 왕고려 태조왕을 모시었고 서벽에는 ,신라,백제, 발해고왕, 조선 태조의 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