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뜨 뀌진느
페페의 냅킨데쿠파주
그리고  재활용 리폼공예

넵킨데쿠파쥬 (183)

◎ 부엌 살림으로 장식소품 만들기~◎ view 발행 | 넵킨데쿠파쥬
페페 2010.06.13 18:45
너무 손재주 가 대단합니다
달마 한복님께서도 훌륭한 솜씨를 가지셨잖아요
방뭉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댜
안댜
우앙

정말.. 빨리도 온거 같네욤..
들꽃차님 글올리고 뿅 하고 바로 페페님 집으로 날라 간거 같다는..
에휴 부러워랑 정성이 담기고.. 한땀한땀.. 들꽃차님 손길이 간 녀석들이라.. 더 애착이 가실거 같아욤

그리고.. 리폼을 참 많이 했넹..
페페님도..생각할 일이 많으셨나
멋진 소품이 탄생 되었어욤..
박수 짝짝

아 근디 배가 살살 아프다..
아이고 배야
배아프문 화장실 가셔요
리폼을 워낙 자잘한것만 하니까 여러 개 하게 되네요...
또 물감 푼 김에 아까우니까 요것조것...
들꽃차 님이 보여주신 선물이 갔군요.
근데 .. 지금   맑은 게 아니라 비가 오네요.
왜 퍼플님께 미안한 생각이 자꾸만 드는지요...
날씨가 요랬다 저랬다...지금은 개어서 더워지고 있어요
ㅎㅎ 아주 소품들이 귀엾군요
아자닉님은 생각할게 많은날 작품 활동 하시나봐요
난 기냥 옆에 바늘과 실이 없으면 안절 부절 ~~~
병이예요

페페님
비닐 실이라 힘이없어요
가벼워서 ~~~

맘에 안드셔두 내곁을 떠났으니 ~~~~~
오우 노우 맘에 안들다니요....
너무 예쁘고 정겨운 선물인걸요
날씨가 개이면서 더워지고 있어요...글쎄 애지중지 키우는 토마토 파란 열매를 누가 똑 따갔어요...
그것도 젤로 큰 아가로...정말 미워요....ㅜ,ㅜ
페페님 기분 무지 좋으시겠습니다!
이리 한땀한땀 정성들여 뜨게질 하셨을 들꽃차님의 정성을 그대로 받으셨으니....
정성들여 키운 토마토를 누가 그~리 고약한 짓을 했을까요?
속상하겠네요 페페님!
선물은 언제든지 기분좋지요더구나 울 차님의 정성어린 선물이니요
토마토...말 마세요...저녁에는 아주 싸그리 다 따버렸더라구요...범인은 바로 옆집 6살 꼬맹이...
정말 혼을 내줄 수도 없고 속만 부글부글 끓였지요,,,,정말 속상하더라구요..지금까지도 약이 오르네요...
나도 나도
아이구 배야~~~~ 떼굴떼굴~~
이거 웃겨서 배아픈거 아님
사촌이 땅을 사서 배가 아픈것임 ㅋㅋ
조고조고 아랫것들 다이* 에서 산거죵?
나도 오늘 저녁 먹고 다이*에 놀러갈테야~~~~
콩님도 맴매 맞으시려우
전 다이*에 스트레스 풀러 가요
하나씩 사 모았다가 선물도 주고 리폼도 하고
하여간 목긴님 덕분에 새로운 무림고수들 많이 봅니다~
흐얏 무림고수
우리 싸부 사심언뉘 띵호와
... 서로 정을 나누시는 모습들이 너무 좋아보여용.. 항상 그렇게 행복한 날들만 있기 바래용.
페페님은 참 부지런하신거 같아용.... 이렇게 이쁜 애들을 언제 만드셨대유
저,,,안 부지런해요,,,저거 근 한달만에 한 거네요....
원주윤주맘이 부지런하시죠 아가 병간호하랴 살림하랴 작품하랴대단해요
그물가방 조리 걸어 두니 폼 나네요
하여간 또 그리셨구만유
여름 살림으로 다 바꿔 놓으셨네요
시원해 좋습니다.
사심언니 이리 왕림해주시공 영광이옵니당
선물을 보았는데,,,언니에게로 휭~~하고 날아갔군요,,,
넘 이뻐요,,,
그리고 언니의 솜씨,,,다시 발동에 걸렸다,,,
짝짝짝,,,,,

하루도 무진장하게 더울것 같아요,,,,
시원하게 보내세요 ^*^
덥죠 오이냉국 타서 한 사발 먹어야죠
향기님도 신우랑 시원하게 지내세요
어제 인천에서 제사지내고 오면서 페페님 생각 많이 했답니다 ㅎ~
'물고기의 꿈' 작품이 아주 인상적인데요
벽에 걸어 놓으면 시원한 느낌도 주고..예뻐요~*
인천 오셨더랬구나...늘 제사 때나 오시니 만나자고 할 수도 없고
우리 견우 직녀 맞죠 역시 나눔님은 뭘 볼줄 아셔 물고기의 꿈도 알아주시공
손재주 보통 아니시란거 요기서도 확인하고 갑니다
주걱 하나 들구 튑니다요~
거기서시오 옆에 계심 하나 드리고 잡네요
내 숟가락이 어디 갔나했더니 여기 다 와있네요. 언니도 고소할거에요
공쥬님 숟가락이구나...그럼 밥그릇은 도대체 얼만한 거야요
화려한 색상이 뜨거운 거와 접촉하면 벗겨지거나 착색되거나 묻어나지 않나요?
처음에야 괜찮겠지만 여러 번 사용하면 벗겨지겠죠 그래서 전 장식품으로만 만들어요....
그러니까 못쓰는 물건을 리폼해야 아깝지 않겠죠
그물 가방 너무 멋진데요. ㅋㅋ여름이 딱이겠어요.
냄비 받침 보니 여름분위기 물씬입니다.
시원한 바다가 보고싶어욤... 가방에 갈대 한아름 따서 넣어 걸어두면 분위기 이겠죠
오우~ 저렇게..장식을..
아마 저건 사용은 못하는것이지요?
나도 서랍속 뒤질까.
뒤져도 저 솜씨는 안나오겠죠?

근데 그렇지않아도 저리 솜씨 좋은 분한테 선물까지...
선물은 양보하심이...ㅋ
양보 못혀요...
솜씨좋은 쟁이님은 언능 뚝딱 하나 맹글면 되잖아요
요고 메인 올랐넹
축하해욤.. 싸게 엄니
뜬금없이 메인에...난...황당///ㅡ.ㅡ
좋음시롱
메인보고 다라왓어여 상큼하네여```
고마워욤*
세계의 이쁜집(지중해풍주택)-사진3천여점-참고하셔요...제가 퇴직하고 국내외 여행중 수집한 이쁜 사진입니다 .귀농시나 집지을때 도움이 될듯해서 알려드립니다. 이쁜집, 특이한 건축물, 거꾸로지은집, 아름다운 집(마을)등 사진자료를 3천여점 수록..... 독특하고 개성있는 집짓기에 유익하여 올려봅니다.. 더많은정보 http://cafe.daum.net/zhouse
네 ~   방문 감사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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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솜씨로 만든 작품들 www.haitok.com(하이톡)에 올려서 팔아보세요.하이톡은 오픈마켓이고 사진올리는 것도 무료랍니다.
물고기모양 남비바침 환상입니다.
휴가가 왜 필요하죠 ?
그 작품만 봐도 이미 바다에 간걸요~~
넘 아까운 솜씨~~
언제 나는 그런 꿈을 꿔 볼까나 ?

저는 겨우 한다는게..
미술심리치료 심화반 시청에 접수해서 다음주부터 심리학에 심취하게 될겁니다.
눈에 보이는 작품은 한개도 못만들고...
보이지않는 머릿속만 채우기 바쁘니 난 여자도 아니야~~ㅠㅠ
우와 멋진 공부를 하시네요
저도 심리학 공부 관심있어요 좋으시겠다
눈에 보이는 허접한 것들 만드는 것보다 사람의 마음을 읽고 풀어줄 수 있는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건데요
에버 언니의 도전멋지십니다그리고 나중에 제 상담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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