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감자이야기
자연과 더불어 소소한 일상
맛있는이야기♥♥♥다이어트이야기

우리집풍경 (21)

한여름날 바닷가에서 겪은 우울한 추억 view 발행 | 우리집풍경
돼지감자이야기 2010.08.18 06:41
가끔 엘리베이터타면 저를 경계하는 듯한 눈빛 ㅜㅜ
그럴땐 오히려 섬뜩하죠.^^
어머머

너무했다 이렇게 싸잡아말하믄 안되지만...하여간 요즘 엄마들은....참... ;;;

울 돼지님 당황스러우셨겠어요...

그 애기 엄마 아이를 잃은 맘에 당황하고 경황이 없어 그런건가

집에가서 엄청 후회했을 듯 ;;;


그랬을까요 당시의 상황으론 전혀요 그럴 사람이 아닌듯 보이더군요
... 그럼안되는데...그럼 진짜 나쁜 사람인데... 이런...

진짜 어떻게 돌아가는 세상인지...

어휴...

암튼 울 뙈지님 기분푸셔여

  • 화이트헤드
  • 2010.08.18 07:07
  • 답글 | 신고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워낙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부모들도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도록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자식을 둔 부모로선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ㅎㅎ정말 무서운 세상맞아요. 쩝!

잘 보고 가요.
서로를 불신하고 못믿는세상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제가 꼭 당한듯 속 상하네요...저도 아이들을 좋아하는데 괜한 오해 받을까봐 두려워 집니다...ㅠㅠ
요즘은 아이들도 예쁘다고 머리쓰다듬어주면 엄마들이 불쾌함을 드러내 보이더군요^^
함부로 해선 않될 일이 것 같아요^^*
이봐요, 뭐하는 짓이예요?
이런 호통 안들어 다행입니다.
무서운 세상이예요.
누가 잡아갈까 무섭고
이렇게까지 경계하라고 가르치니 무섭고...
아이들이 뭐 알겠어요? 어른들이 다 가르치는 것이지요^^
이젠 마음놓고 도와 주지도 못합니다..
별 오해를 다하니..
세상이 어쩌다 이렇게 됐네요. 누굴 탓할지...
그러게요.~우리 모두의 짐이지요...
풀꽃 향기가득하시며

행복이 가득 하세요
'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음. 참 대한민국 대단하다.. 에휴~
한심스럽죠?  
지갑은 찾으셨는지 궁금 ^^*
정말 뭐라 할말이 없네요... ^^
아기 엄마가 사람을 보고 그런 말을 해야지요.
기분이 나쁘셨겠어요.
정말 난감하셨겠군요...
바닷가에 아이 혼자 있는 것을 보면
넘 걱정되지요.
요즘 정말 살벌하군요...
하하...저 부모는...
아이를 외톨이로 만들고 있군요...
구더기 땜에 된장 못 다그면 안돼지요..ㅎ
황닷하네요..ㅎㅎ
요즘 엄마들이 더 사람들을 경계하는것
같아모..
바닷가에서는 아이를 잘 잃어바린다고 그래요!
뚜렷한 목표물이 없기에 그저 한 방향으로만 간다고 합니다!
욕을 좀 먹더래도 아이 혼자 방치된 상태라면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
요즘 세상이 그렀습니다,
좋은 일을 하고도 의심을 받는 세상입니다,
착한 사람들이 살기에 좋을 세상이 되었슴 참 좋겠습니다,
.
.
어휴=33

말도못하고 ㅠㅠ

얼마나 답답하셨쎄요^^

저희는 진실을 알고 있으니~~ 넘 서운해 마세요!!

^^

누굴 탓해야 할지요..음..
멍~합니다~
요즘 세상이 말세입니다
그러니 멍하니 있을 수 밖에 없는거죠
불이나도 불구경만 하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남이 납치를 해가든 말든 신경 꺼라는 이야기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휴... 요즘...

아파트 엘리베이터 함께 타는 사람마져 꺼려지는 세상...

씁쓸함이 그지 없네요~ㅠㅜ
너무 무서운 세상이 된 것 같아 안타깝네요.ㅊ
술취한사람에게 도와주려다 억울한 이웃님도 계셨는데 ㅠ ..
마음을 열어 보여드릴 수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
그러게요
좋은일 하고도 나쁜놈 으로 몰리는세상이되어버렸으니
놀라셨겠어여
세상 많이변하고 있어요
도와주다가 사기 당했때도 있어요
착한사람 되기도 힘들네요^^
건강하세요
맞아요,
아이에게 관심보이면 요즘세상이 험악하여서
혹시나 하는 그런 의심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운 세상입니다.
그래도 그 분 사람볼줄은 전혀 모르는군요.
언니같이 인상좋으신 어른이 바라보는데 그걸 못느끼는 것은
눈이 삐인것이 아닌지요.
사람은 눈빛을 보면 아는데..
눈은 쳐다보질 않고 그져 사람이 다가오는 것에만 너무 가파르게 바라보는 그런 분이셨나보군요.


^^
아 그러고보니 이 글은 언니가 아니라 형부가 쓰신글이시로군요 ^^ㅎㅎ
[속보]9월 발매 아이폰4! 공짜로 받는 방법은 앱스토리..
http://www.appstory.co.kr?45487
참... 어재..어째.. 이런일이..저말 세상이 무섭기는 한가봅니다.

사실.. 옆집에 누가사는지도 모르고 사는 처자..;; 밤에 함께 계단이라도 올라온다면   옆집아저씨 경계하지않을까요? ㅋㅋ
마을 풀으시고 더위속에 웃음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아이고.......그러게나 말입니다....참
돼지감자이야기님의 마음과 같은 사람이 많아야만 이 사회가 살만한 세상이되는거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이랍니까??........
오늘도 기분 좋은 생각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무서워진 탓이겠지요.. 조금은 씁쓸하네요
어머..세상에..도와주려고 하다가 오히려 불쾌감만   받으셧네요..
도와주려고 한건데...참 냉정한 엄마군요..
낯선사람이 그렇게 무섭고 그러면 아이를 잘 챙겼어야지...

정말 무섭운 세상 이네요....
안타가운 세상 입니다
진심을 알기도 전에
낯선 사람 이라는 이유로
경계를 해야 하다니요 ㅉㅉ

올여름은 너무 덥네요
오늘도 찜통 더위 군요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좋은 일을 해도 의심받는 세상
왜이렇게 세상이 각박해져 가는지 모르겠네요
황당했을 돼지감자이야기님을 위로해 봅니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네요.
무서운 세상이다 보니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는 호의도 무시되고...
이 날 종일
마음이 착잡하셨을 것 같습니다.
진심이 통하는 따뜻한 세상이면 좋으련만...

오늘도 많이 덥네요.
여름의 끝자락인데
기온은 한여름 불볕 더위를 방불케 하니...

건강 유의 하시며
매일매일 즐거운 날 보내세요~~^*^
아이 혼자 있는 것을 보고 그냥 오는 것도
후회의 시간이었을 것 같은데요~~
어지러운 세상이 사람을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렇게 세상을 만든 것도 사람이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