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의 정원

제주여행 (54)

[제주살이]안덕면 화순항 금모래 해수욕장 의 변신~ | 제주여행
오마니 2019.05.18 12:34
안녕하세요?
이 아름다운 제주도에 폭우가 쏟아져 난리가 났다죠?
이공일삼 민박이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좋은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는
사람 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타인에게 마음의 짐이 되는 말로
상처를 주지 않게하소서.
상처를 받았다기 보다
상처를 주지는 않았나
먼저 생각하게 하소서.

늘 변함없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살아가며 고통이 따르지만
변함없는 마음으로
한결같은 사람으로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게 하시고
마음에 욕심을 품으며
살게 하지마시고 비워두는 마음
문을 활짝 열게 하시고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게 하소서.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아픔이 따르는 삶이라도
그 안에 좋은 것만 생각하게 하시고
건강 주시어 나보다
남을 돌볼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2월에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더욱 넓은 마음으로 서로 도와 가며
살게 하시고
조금 넉넉한 인심으로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주소서.

- 좋은글 중에서 -

좋은 주말 맞이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하며 공감
금모래 해수욕장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잠시 내리는 빗방울 소리에 귀를 기울려 보세요 어떠합니까?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으세요
좋은 말 한마디가 행복의 시작입니다
즐거움이 샘솟는 행복한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세요
변함없이 세상에 왔다 간 흔적을 남기기 위함일까요?
오늘도,
애국과 정의라는 미명하에 금뱃지 지키려는 이들의
얼굴을 봅니다.
금수저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 마약을 투약한 이들도 봅니다.
저들이 선민들의 아비규환을 알기나할까요?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진 김용균님
스크린도어 작업 중 끼어 숨진 청년
젊은 청년의 죽음은 안타까움을 더해줍니다.

이렇게 푸르른 오월에 자연의 편린들 모아지니
신의 섭리에 감사가 넘칠 때,
안타깝고 아까운 죽음을 당한 이들을 그려보며
명복을 빌어봅니다.
고운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늘봉님     글에 가슴에 아픕니다,,,,
좋은날   올때까지     우리가   이들을   희생을 대신하여 분노해야합니다,
화순 한라비치빌라   구입하여   서울서   한번씩옵니다,,좋은그림   너무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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