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의 정원

소소한 일상 (453)

[제주여행]태풍 제9호 레끼마,10호 크로사, 영향으로~변화무쌍한 제주산방산 아래 | 소소한 일상
오마니 2019.08.13 12:20
국제 왼손잡이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매일을 같은날이 없는
날을알려주는박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한라산 흰구름 아름다웠지요.
귀가길에 찍었습니다. ㅎ
네맞아요.
한라산중앙에서
동서남북이 다른자연!ㅎ
오마니님 ~산방산   정성담긴 포스팅 매우 즐감하고 공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열대야로 잠설치지는 않았읍니까?
게속되는 폭염으로 건강에 이상 없는지 궁금하군요~!!
무더운 아침이지만         오늘도 용기주시는 덕담으로
기분좋게 출발한답니다~^^

내일은 광복절즈음하여     어떤 외국기자 글에서
*1932년 일본이 중국에 만주국을 건설하고
1945년 패망하기까지 13년 동안,
난징대학살을 포함 일본에 의해 죽은
사람은 3,200만명에 육박했다.
그러나 중국인이 일본
고위층을 암살한 경우는 거의 전무했다.

그에 비해 한국은 만 35년동안 3만2천명으로
중국 피학살자의 천분의 1에 불과했지만
일본 고위층 암살 시도와 성공 횟수는
세계가 감탄할 정도였다.

1909년 안중근 의사는하얼빈역에서
전 일본총리 이토 히로부미를 살해했고,

1932년 이봉창의사는 도쿄에서 일왕(日王)에게 폭탄을 던졌으며,
같은 해 윤봉길 의사는 상해에서 폭탄을 던져 상해
팔기군 시라가와(白川)대장등 일제 고위 장성 10여명을 살상했다.

1926년에는 나석주 의사가 민족경제파탄의 주범인식산은행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폭탄을 투척하고,
조선철도회사에서 일본인을 저격한 뒤 자살했다.(중략)

이외에도 많은선조들께서 독립운동을 햐셨죠
요즈음 일본과의 관게에 미리보는 광복절
다같이 생각하는시간 되었음합니다***

애처로운 매미소리에 가을님이 오고있는가봐요
소중한 수요일 웃음으로 시작 웃음으로 잠자리 드시길요**~~
잊혀져가는 역사의진실을
알려줌에 감사합니다
오마니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74주년 광복절 다함께 의미를 기리며 기념합니다
휴일 잘보내시고 좋은일 있을겁니다요~**~

..한때 나는 삶에서
슬픈에 의지한 적이 있었다
여름이 가장 힘들고 외로웠을 때

내곁에는 아무도 없엇다
질경이는 내게 단호한 눈직으로 말한다
자기자신으로부터

또 타인으로부터
얼마만큼 거리를 주라고
얼마나 많은날을...방황했던가

8월의 해시게아래서 나는
나 자신을 껴안고
질경의의 영토를 지나왔다
여름의 그토록 무덥고 긴날에-류시화"질경이"

오후엔 전국적으로 비소식 있읍니다
빗길 조심 특히 안전운행 하시고요
징검다리 휴일 더 크게 가슴활짝펴시는
소중한날 되었읍합니다***
~방도리 드림~
좋은글 뜻 깊은글!
방도리님! 좋은이웃이
되길바라는 마음으로
제주 서귀포 최남단 산방산아래
오마니 메인의 사용해도 되겠쥬? 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