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에서의 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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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의 풍경 (527)

문수사(울산) | 산사의 풍경
nami 2011.04.29 01:34
가끔씩 도반과 함께 문수사에 갑니다.
법회가 끝나면 주지스님께서 떡을 나누어 주시는데
그맛이 꿀맛입니다.^^
스님분들께서는 '문수암'으로 많이 부르시더군요.
가끔씩 등산하고 싶으면, 겸사 겸사 문수사에 간답니다.
아직 법회에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문수사로 들어가는 시골길이 너무 좋아서
지금보다 더 자주 가고 싶은데 마음처럼 그리 되지는 않는군요.
문수사는 울산 사시는 분들이 많이 간다고 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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