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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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케치 (115)

초등 추억여행 | 여행 스케치
혜원 2018.08.28 22:17
많은 비가 내리더니 여름도 조금씩 끝나가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불어오는 바람은 점점 싱그럽고 시원해지는군요
오늘도 비가 내릴것 같지만 조금씩 변하는 계절을 보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네~~감사해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잘보내었네요.
비가 여전히 오는데 비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농사 짓는 분들 그리고 하천변 사시는 분들 걱정이 많을거에요.
많은 분들 중에서 혜원 누님이 단연 최고~!
저에 팔이 안으로 굽는 이유인가...? ㅎㅎ~
진정 혜원 누님이 최고인 것은 진심입니다.

그런데 사진 아래에 글 중에서 마지막 글에
마음이 찡하고 슬픔이 느껴집니다.
항상 저에게 용기 잃지말고 살라하시면서..
누님이 노력하지 않는 약한 모습이 슬퍼요.

건강에 신경좀 쓰시면서 용기 잃지마셔요~
항상 당당하고 멋진 누님이 자랑스러워요

요즘 건강하게 100수 하는 분들도 많아요
화이팅해 주세요~~    
ㅎㅎㅎ 팔이 안으로 굽는다. 그 말이 정말 맞는가보네
고마워서 ㅠㅠ 물질은 어쩔수가 없지 않은가
하나 둘 고장이 나고 약해지는게 순리이지
가는 것도 순리이고 약한 게 아니고
수용하려하니 너무 맘 아프지 마시게
길손 자네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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