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향기
 숲속의 풀향기처럼 은은하고 아름답게~~
나와 샤샤 | 가족
혜원 2018.10.07 21:39
풀향기님 손녀가 너무 예쁩니다 ^^ 할머니도 아름답고 ^^
감사합니다. 년말 즐겁게 잘보내세요.
넵 이모습 그대로 아름다우세요 ^^
예쁜 샤샤가 시아 동생인가요?
자매가 넘 넘 귀엽고 예뻐요~ ♡♥♥♡
ㅎㅎ 아니에요. 시아는 동생이 없어요.
시아를 부르다 보면 샤샤로 들려요.
그래서 아들내외가 그냥 애칭으로 애기 때
그렇게 불렀어요. 닉처럼 ㅎ
아이들은 자라면서 자꾸 변하잖아요.
아주 애기땐 아들을 좀 닮은 듯 하더니
점점 지에미인 며늘아기를 닮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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