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향기
 숲속의 풀향기처럼 은은하고 아름답게~~
감사한 날 | 가족
혜원 2018.12.18 11:57
잊혀져가는 추억이지요 그래도 애들에게 저런모습을 가르켜 주는 아빠가 계시니 대한민국은 아름답습니다 잘봤어요 혜원님 !^^
네~~ 감사합니다. 고운밤 보내세요.
아름다운 마음과 예쁜 풍경이네요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가지고 싶어요
이 추운 겨울에요
반가워요. 다알리아님
이미 갖고 계신 분 같은데요.
따뜻하게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이제 무술년도 몇일밖에 남지 않아네요.
마무리 자~알 하시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기 바람니다....................*^&^*
네 그러네요. 오늘 마지막 송년모임이 있어요.
돌아 보니 참 변화가 많았던 올 한 해였네요.
아듀~~~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감사합니다.. 시가 따뜻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시 창작 하시고
년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사랑하는 벗님.안녕하시지요.
팥죽은 많이드셨남유~못드신분 위하여
*.ζζζ동지팥죽을 냄비채 보내오니 많이만이 드시고
┓●●┏액운 막이 하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실 거예요^^
년말 즐겁게 잘 정리하시고 새해는 더욱 분발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제 블방에 방문하심 감사드리며
동지 팥죽 먹지 못하였는데 감사합니다.
새해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 봐요.
나라도 우리도 ~~~~
*.사랑하는 블친님.
거운휴일되셨죠
내일하루만 일하면
.또스마스휴일
12월에는노는날이
.많았습니다.긋쵸
겨울바람도 싫지않은 주말입니다.행복이 모 별건가요 겁게 살면행복이죠
행복한 12월 되시구요.건강하세요.님들이 다녀가시며 좋은글 주셔서 철이
입이 귀에걸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셔요
네 성탄일 휴무 잘보내었습니다.
손녀 시아 재롱을 보면서요.
님께서도 잘보내셨겠죠 감사합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올해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오늘 날씨가 엄청 추워서 출근길 손도발도 꽁꽁 얼 정도네요.
강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주말과 휴일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연과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네~~정말 꽁꽁 싸매고 다녔어요. ㅎ
겨울답지요?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주말 즐겁게 잘보내세요.
무술년 마지막 주말입니다.
따듯한 아랫목이 그리울 만큼
매서운 추위가 한 해의 아쉬움을 더합니다.
마음의 빈공간을 가질 만큼
여유를 가지지 못한 한 해 였네요.
새 해에는
비워 놓은 빈 공간에
사랑하는 마음의 따뜻함이
영원하길 빌어봅니다.
한 해 잘보내시고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형제님 반갑습니다.
그러네요. 늘 아쉬운 한해로 마감이 됩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좋은 일이 많아지길 기대해보면서
유스티노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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