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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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시 (411)

별의 길_정호승 | 좋은글&시
혜원 2019.02.17 21:49
간혹 어둠이 고마워질 때가 있지요
별이 빛나기 위해서는 어둠을 끌어와야 합니다
처음과 나중을 감사로 표현하면
그 중간은 무조건 감사로 채워집니다
하늘과 바다가 파란색을 보이면
우리 마음은 파랗게 물들어갈 것입니다
겨울 다음엔 봄이 옴을 믿으며
기지개를 켜고 희망을 띄워보면 좋겠습니다^*^
긍정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정호승님의 시를 무척 좋아하죠
봄이 기다려집니다.
미세먼지 해결이 안되겠나요?
염려됩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삶의 기쁨과 웃음으로
풍요롭고 아름다운
싱싱한 기쁨을
가슴 가득히 채우시는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네~~아름다운 글 용기가 나는 글에
매우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그런 시간
만끽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좋은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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