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향기
 숲속의 풀향기처럼 은은하고 아름답게~~

전체보기 (1064)

나들이 | 가족
혜원 2019.02.25 11:27
사랑하는 불친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살살 녹아내리는 봄기운 때문인지 마음도 꼬물꼬물 봄이 오는것 같습니다.
고은흔적 감사 드리구요.남은 2월 즐겁게 보내시고,
봄기운 가득한 3월 기쁘게 맞으세요^^
네~~감사드립니다.
그러네요. 2월도 낼이면 안녕이네요.
세월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봄이 이젠 아주 가까이 왔네요.
화사한 봄날 블친님께서도 즐겁게 보내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