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Do dream) 산행길...

경상&전라도 (109)

기암의 향연 영암 월출산... | 경상&전라도
송재(淞齋) 2019.03.25 11:48
역시 어떤 설명이 필요없는 월출산 입니다.
이미 진달래가 시작을 했구요~
사시사철 멋드러진곳이라 생각이 됩니다.
일찍 출발하니 여유있게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겠습니다.
3월 마지막주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산행이라 좋긴한데
너무 시간이 늘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든 월출산은 멀지만 항상 가고 싶은 정말 멋진산이죠.
이날은 정말 날씨가 좋았는데 택시 기사님도 인정하더군요.
수석전시장 월출산,,
벌써 얼레지도 피고,,
확실히 봄은 봄이네요.
월출산 종주는 쉽지 않은데,
일찍 출발하니 여유있게 산행했군요.
잘 봤습니다.
얼레지를 올해 처음 만났습니다.
코스가 기복도 있고 바위산이라 쉽지는 않은데
여유있는 진행이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시산제는 잘 하셨는지요...
사실은 칠보산 시산제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월출산을 희망하는 분들이 많아서 부득이 남쪽으로 갔습니다.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살며 사랑하며 이세상 모든것
누구나 다 가지고 싶은 마음

그러나 우리는 욕심의 만분의 일도
채우지 못할 때가 더 많을 것이다.
한마리 행복을 쫓아 이리저리

쫓아 다니다가 피곤해 잠시 쉬려면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행복은 자신속에 있는데....."

행복은 많이 가졌다고
많이 배웠다고 있는것이 아니고
"
조그만 행복도 만족 할줄 아는자
그대가 행복한 사람이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산세가 작지만 국립공원으로 인정될 정도로
기암괴석이 즐비한 월출산 ... 즐감하며 머물다 갑니다.
아직 잎이 나지않은 회색의 군상이지만, 연분홍 두견화가 돋 보이는 멋진 전경이구요^^
늘 건강하게 즐산 이어가시며 행복한 산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황금성님 반갑습니다...
한라산 산행기를 열씨미 작성중이신것 같습니다.
보다가 나왔네요~

월출산은 정말 멋진산이라고 인정합니다.
가는곳마다 기암괴석이 즐비하니 산행이 즐겁습니다.
이날 날씨마저 좋아서 더 행복한 산행이 되었습니다.
수도권에서 그 먼거리를 자가용으로,
그래도 역시나 멋진 월출산이라 충분히 보상되는 곳이죠.
제 경우 처음 다녀온 것이 2005년 2월이고 두 번째가 2007년 4월이니 벌써 10년도 한참 넘었네요.
지금 같아서는 다리 후들거려 다시 갈 수 있을려나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먼곳이긴하지만 카니발이 유용했습니다.
6인승 럭셔리 모델이라 편안하게~~

날씨도 좋고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다보니
세월아 네월아 무려 8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산행기록을 보니 휴식시간이 무려3시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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