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山) 이야기, 그리고 사는 이야기..
내 삶의 "녹색 쉼표"

나의 산행이야기 (182)

병풍취(병풍쌈)산행(병풍취,큰앵초,왜우산풀외) | 나의 산행이야기
검객 2017.05.14 23:29
병풍취 참 좋아하시는군요 꽃을 못 보았어요
네.먹는 맛보다 위풍당당한
모습에 반했답니다^^
흰 철쭉꽃 저도 아직 본 적이 없네요.
귀하니 더 예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병풍쌈이 크게 자랐네요.
제가 아는 곳도 이제 저정도 될 듯합니다.
덕분에 다양한 야생화 즐감했습니다.
해발이 그리 높지 않은 곳이라 병풍취가
제대로 자랐어요.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곳이라 원시림 그대로 유지해 있고 온갖
식물들을 보내 즐거움이 컸어요.흰산철쭉은
이번이 두번째 봅니다.우투님 감사합니다 ^^
깊은 산이라 나물하는 것은 재미있지만
들고 오는 것도 만만치 않겠습니다 ㅎㅎ
큰앵초가 눈길을 끄네요.
참 이쁩니다^^
한배낭 지고 또 들고..
쉽진 않았어요.잘 지내셨죠?
일이 바빠 블친님들 찾아 뵙지도
못하네요.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검객님! 덕분 또 눈호강을합니다.   얼마전 혼자산행에 지근거리에서 멧돼지를 만나 큰 곤욕을 치렀습니다.. 항상 안산하세요.
산에 들어가면 우리가 불청객 이지요.놀라긴 하셨어도
다치시진 않으셨죠?늘 안전산행 하셰요^^
전문가의 솜씨로
자연을 아름답게 잘 담아내셨네요
덕분에 눈호강 잘   했습니다
늦은줄 알지만
저도 다가오는 주말에 밭에 가봐야 겠네요
운좋으면 곁에 있는 백화고가 반겨주겠죠 ㅎ
전문가는요..과한 칭찬을 하십니다.
올해는 가물어서 봄 표고산행을 포기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병풍취 달달한맛을 저는 아는데요 귀한 산나물 요시기에 잠간
몇해전 봉정암 다녀오다 용대리 약초 상에서 권하기에 먹어본 병풍취
그맛은 잊을수없는맛이었답니다

검객님의 사진으로보게 되어감사합니다 귀한 연영초 흰 철죽
늘안산 하세요
운림님 잘 지내시죠?
병풍취 대공의 대공의 껍질을 벗겨 먹으면 달달 합니다.
그 맛을 아시는 군요.감사합니다 ^^
병풍취 참 아름답네요
두번에 6장씩 12장만 봤네요 ㅋ
대공도 은은하게 고급스럽더라구요
누릿대도 생각나고 역시 숲 풍경이 넘 정겨워요^^
그래도 보셨네.아우님 댓글 너무 늦어서
미안해.요즘 자꾸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네요.
가을 꽃게 나올때나 얼굴볼수 있을지?
아우님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형님   그동안잘지내셨지요
병풍취   형님블로그에서만 몇번 본적이있는데   참 신기하게생기고   크기또한 상당하네요
저는   부모님연세도있으셔서   쌀농사까지 짓다보니   하루가 어찌가는 줄 모르고 산답니다   바쁘면 좋은거라 들 하시는데   요즘같아선   하루날잡아   잠한번 퍼드로지게 자고싶네요   항상 안산하시구요   앞으로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그러네요.아우님은 농사일에 저는 맡은일에 서로
바쁘게 지내고 있네요.요즘은 블루베리 수확 맞죠?
아마 더 바쁘실것 같네요.더위에 건강 유의 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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