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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gh

나의 일상 (323)

함덕에서 ~ | 나의 일상
민들레 2019.03.31 14:40
멋진 제주의 바다,
보는 사람은 시원하지만
바람이 불어 추웠을 것 같네요.
걷고 싶은 바다길,
함덕 ''서우봉 해변''기억하겠습니다.
아침부터 시원한 바다를 보고
오늘 하루 상쾌하게 시작합니다.
민들레님 고맙습니다.
제주도.... 언제 봐도 이국적이기도 하고   볼거리도 많고
또 가고픈 곳이네요.
푸른 바다가 시원하고, 완연한 봄이 가득 하겠군요!
서울도 오늘은 쌀쌀하지만 하늘은 맑고 상쾌합니다.
멋진 4월 되세요
제주.... 가을이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오랜만입니다...
지난 방문시에 도시만 번가하고
조그만 외곽지로 벗어나면 넓은 대지와
해변가가 보여 미국가 비슷했습니다.
베이커리에 맛있는 빵과 커피는 안성맞춤이네요..
시원한 바다 풍경 작품입니다...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저 말이 힐끗 하는 말
민들레 팔자가 상8자
히히히히히히이이잉!!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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