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온기 품은 달...

뭉클한 감동 글 (65)

아직도 전부 알지 못해 죄송합니다 view 발행 | 뭉클한 감동 글
흐르는 물처럼 2010.10.13 21:01
정말 아이러니 하죠,,,가장 아끼고 사랑해야할 대상에 겐 저희 이상 하리 만치 무심 하기 쉬우니요,,,,
가끔씩   뒤 돌아 보며 생각해 보구 또 생각해 야할 사랑해야할 사람들,,,,,
부부가 가장 그런 것 같습니다.
남의 아내에겐 친절하고 내 아내에겐 무관심한...
아빠 죄송합니다.마음 절인 글에 고맙습니다.
고이 안아 갑니다.
가을하늘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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