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온기 품은 달...

뭉클한 감동 글 (65)

엄마의 첫사랑 view 발행 | 뭉클한 감동 글
흐르는 물처럼 2010.11.29 09:47
눈물이 줄줄......
아니고요 눈이 뜨거워 지네요
그래서 부모님께는 무조건 효도부터 해야 잘산다네요
재미있게 감동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로 사람을 숙연 하게 하네요--
부모란 늘 마음 아픈 사람입니다...
오늘 내 행동이 부끄러워 지네요.
아직도 행동은 어른이 아니니.....
사람은 늘 실수하고 그리고 또 뉘우치고....
후회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어제도 전 엄마 속상하게 해드렸네요 나란 사람은 도데체 왜그럴까요 말로만 잘해들야지하면서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곤 도데체 상처되는 말만 하는 내가 정말 밉네요..담아가서 제입이 그렇게 되면 이걸 보고 반성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늘 자신을 채찍질 하며 살아야 되나 봅니다.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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