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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감동 글 (65)

박정희 대통령과 성철스님. 그리고 김수환 추기경 view 발행 | 뭉클한 감동 글
흐르는 물처럼 2010.12.22 11:51
좋은 글 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들 잘 보고 갑니다,,,
그분들 계시면 세상이 좀 더 따뜻할텐데...
블로그 잘 보고 있어요 모셔오고 싶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감사합니다.
늘 건승하시길 빕니다.
이젠 한 분도 안계시네요
그릇 큰 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넉넉하셔서 계시는 것 만으로 위안이 되시던 분들...
서슬퍼런 유신의 시대에 빛과 같은 말씀을 주셨던 추기경과
세상만사 시름 잊게 해주는 법문으로 위안을 주시던 성철스님.
이제 그런 어른이 없는 나라가 갑갑하게 느껴집니다.
큰 마음을 가진 어른들은 무언가 틀리네요. 헌데 이즈음에는 왜 어른들이 안계시는가?
좋은 글이네요... 제가 즐겨찾는 사이트에 퍼갈게요~!!!
존경할만한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없다는 사람들이 주변에서는 많다.
허나 위 3 분처럼 우리 역사속에 좋은 면이 있는 위대한 위인들은 참으로 많다
TV 프로중에는 정치나 역사적인 인물들을 깍아내려 마치 자기가 위인인양 거들먹거리는 사람들도 많다.
참으로 중요한것은 어두운 면보다는 밝은 면을 발견하여 스스로 닮아가려고 한다면
큰바위 얼굴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우리 자신의 인생도 위대한 인물이 되어가지않은까요!
세분의 위대한 분들의 행적을 보면서 잠시 사유하였읍니다.
읽어주신분들 소원성취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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