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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감동 글 (65)

괴팍한 할망구? view 발행 | 뭉클한 감동 글
흐르는 물처럼 2011.01.09 09:15
한사람의 인생이 그리고 우리들이 인생이 그대로 담겨있네요...

인생이 길지도 짧지도 않다는데
지금 이순간을 즐기며 사는게 좋지 않을까요?
참 긴 인생 같지만 돌아보면 단순하고 간단한데...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어려운걸 물으셨군요
ㅎㅎ   선문선답...
흐르는 물님의 글에서 읽은 글이 생각납니다
많은 날을 함께 하지않고서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의 평가나 판단을 하지 말라고요
이 세상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이고 가치있는 삶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들인지 항상 명심하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글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평안 하세요
감사합니다^^.
누구나 인생을 마감해놓고 보면 찡한 구석이 많습니다.
아직 마감할 시간이 아닌데도 이런 글이 눈에 밟히는 건
나이 먹어간다는 뜻이겠죠?
이시 언젠가 읽고 눈물 흘렸었지요,,,
박경리님의 유고시가
마음에 끄덕여 지는걸 보니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청춘은 너무나 짧고 아름다왔다...
그 시기에 좀더 청춘을 만끽했더라면 하는 생각은
누구나 갖겠죠?
괴팍한 할망구 제목을 보고는 마음이 젊은 건강한 할머님이 시겠다..라는 생각을하며 글에 머물다 보니..관심이 참 중요 한듯 싶네요..
사랑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 되었음 합니다..짧은 생각을 몇자 남겼네요건강 하세요..
벌써 과거를 회상하는 나이는 아닌데
이런 글이 눈에 들어와 옮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음악도 글도 너무 맘에 와닿네요...종종 와서 맘의 수양좀 하고 가야겠어요...너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칭찬해 주시니 즐겁습니다.
하늘색병아리님의 마음이 고와서 곱게 보였을 것 같네요.
고운 발자취 감사합니다.
감동적인 글 감사히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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