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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54)

아~봇물같은 사랑!! 밀물같은 사랑!!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1.01.14 05:34
아름답고 은은한 사랑고백 이야기 감동 깊게 읽습니다,,,
서로 감사하고 덮어주는 사랑,,,아름답습니다,,
네식구 같이 떠나신다니.더 좋으시겠습니다,,,,^^
첫번째 축하드릴수 있음도 감사 하구요,,
멋진 여행 되시구요,,
지금 그마음 그사랑,, 아름답게 간직 하시길요,,,
건강 하게 잘 다녀 오시길요,,
블방 자주 올께요,,,안계시 더라도요,,,^^

Ps;사진 두분 너무 어여쁘십니다,,,,ㅎㅎ
첫번째로 주신 글 감사드립니다.
먼 여행에서 돌아와 반겨주는 댓글들이 다 소중합니다.
속살을 보인 듯 쬐끔 부끄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평화스럽고 아름다우신 사랑 행복
제 마음이 다 행복해집니다
아름다우신 청춘의 모습
너무 좋군요
사모님 엄청 미인이십니다

아름다운 여행 되시고 행복한 열흘 되시기 바랍니다
진솔한 멋진 글 감사드립니다
두 분 사랑합니다^^.
늘 많은 사랑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정원을 가꾸듯 내 작은 왕국을 소중히 가꾸어 가려합니다.
준이에게도 넓은 세상을 알으켜 주는 날이 있기를 빕니다.
제 블로그 지켜 주심에 감사...ㅎㅎ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결혼을 해서 살고 있는 모든 우리네의 바램이 그렇듯이
이렇듯이 행복한 삶을 전해주는 이가 있어..
건간한 세상이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행복은 전염이 된다고 해요..
저도 이렇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고프네요.
정말로...옆에 계신 사모님...
너무 이쁘셔요.

오래....오래 행복하시구요..
자주자주 행복한 삶의 이야기 들려주셔요...
가슴 찡한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늘서재님의 사랑에 저도 전념되고 싶네요.
늘 행복한 날들 되시길...
가정의 화목이 제일 이지요..웃음이 가득한 가정..두분이 너무 닮았어요..천생연분~ㅋ 늘~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 WIfe는 닮았다면 질색인데...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축복의 날 행복이 끝까지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많이 쓰셔서 즐거움 많이 주시길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늦게나마 추카 드립니다....
사랑의 흔적이 고스란히 뭍혀 있듯..
님의 사랑이 전해 졌으리라 생각 되어 집니다 ....^^
늘 행복 가득 하시길 바라네요 ^^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그리운 부산의 이야기들도 자주 올려주세요...
넹 .....^^ 요즘 춥다는 핑게로 방콕인걸요.....ㅎ
많이 축하드립니다.
아,봇물같은 사랑...밀물같은 사랑이 계속지속한다는건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오래 못산다고...딱 6개월이라고...
늘 건강하시고...지금 처럼만 이라면 큰 행복이라구요.
그 푸르고 가난한 다짐을 저도 상기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사 이글을 보네요
축하합니다 그리고 감동 입니다
얼마나 행복 하실까?
속살을 보인 것 같이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격려 덕분에 즐거운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동네에서 오니 우리나라가 너무 춥네요...
세월은 마니두 흘러흘러@@@
중년으로 가신것 같은데@@@
ㅎㅎㅎㅎ
그렇네요.
흰머리가 세월을 말해 주는지....
祝賀드려요.
두분 잘 어울리는 한쌍입니다.
구석진 자리까지 찾아주셔서 쑥스럽습니다.
덕담 감사하게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월은 흐르는 것이 아니고
쌓이는 것이라 했던가요 ?
말로는 싸워도 가슴으론 쌓아두신 정,
고스란히 받고 받침으로 더욱더 간곡의 사랑장 만들어 가시길 요 ..
행복한 두분 .. 더해도 부족한 마음으로 아끼고 살펴 주시겠죠 ?

긴 여름 지루한 장마도 잘 이겨 내시구요 .

^&^ + ^&^
ㅉㅉㅉㅉㅉ~~25년 축하 드립니다~~^^ 지금은 26년 이시겠네요~~
덕분에 40년전의 추억도 끄집어내 보며 씨익~ 우네요~~약혼사진이 풋풋하니 넘 이쁘시네요~~
더욱 사랑하시고 더욱 행복한 새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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