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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54)

설날 인사 송소희 - 비나리(덕담축원)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1.02.01 05:34
연휴의 사작 입니다
즐건 명절 보내시고
행복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명절 빌께요.
건강하셔서 좋은 사진으로 뵙겠습니다.
하룻만에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일 많은 명절 아니기를 빕니다.
우리 집사람은 큰며느리라 고생이 많거든요.
용준이와 즐거운 명절 되세요.
며느리 하나인데 하는 일이 없습니다
언제나 제가 가기전에 다 해놓으시는 어머님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며느리에
손만 가면 뚝딱 못하시는 것이 없으신
어머님은 제가 일하는 것이 마음 아프시다고
하여간 뭐가 잘못된 것 같긴한데요 ㅎㅎ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겹고 행복이 가득한
명절 되세요..
행복한 명절 되시길 빕니다.
새해 원하신 모든일들 다 이루시고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래 봅니다 ^^
설 명절 잘 보내세요 ^^
새싹님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새해 ,·´″```°³о 복 ,·´″```°³о 많이 ,·´″```°³о 받으 ,·´″```°³о 세요‥◈

행복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과세 하시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 잘 보내고 왔습니다.
행복한 한해 되시길 빕니다.
명절 잘 보내셨지요,,,
저는 사흘간 부산엘 큰 아이 휴가에 맞추어 다녀 왔답니다,,
가족 여행이었는데,,,,즐겁다 기 보담,,맘이좀 무거운 여행 이었지요,,
그동안 많이 바쁘 셨을듯 합니다,,,
건안 하시길요,,,^^
고향갔다가 오후에 올라와 PC앞에 앉아 있습니다.
어머님 혼자 고향에 계신데 인터넷이 없어서 며칠 갑갑했습니다.
그래도 명절에 맞춰서 휴가를 나왔군요.
아드님도 만나고 오셨으니 다시 힘찬 생활이시기를 빕니다.
인터넷이 분명 중요한 소통의 공간 이 되엇나 봅니다,,
어딜 가든,,,없음 답답한 느낌이 든답니다,,,
한 세상이 닫힌 그런 느낌이요,,,^^
다시,,힘을 내얄듯 합니다,,ㅎ
놀다 갑니다. 참 예쁜아이예요.
너무 늦게 답글 올림이 송구합니다.
좀 바빴던 관계로....
고운 발자취에 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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