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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감동 글 (65)

기쁨의 영성 - 강준민 목사 view 발행 | 뭉클한 감동 글
흐르는 물처럼 2011.02.08 13:27
인생이 참 긴듯 짧고 빠르단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맘으로 건강하게 사는 것도
행복중 하나 인듯 합니다,
앞만 보구 살았나 싶습니다,~~ㅎ
지금부터 라도 좀 느리게 살아 볼려구요...
기쁨의 영성 아 행복한 글에 마음내려놓습니다.
100년도 못사는 우리...그렇지요
기쁨의 영성이 널려있지요.
90에서 1빼시는 어머님 아침내내 신문을 독파하십니다.
뜻도 잘 모르시면서...몇시간째...
우리 어머님 기도이시고 일상이신 모든 것들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여인이시고
이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아름다운 여인이시죠.
늘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셔서...감사한마음이지요
봄이 트이고 있습니다. 소리없이 나무의 물오름부터...

고맙습니다.
고마우신 어머님이시네요.
연세 들어서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니...
가을하늘 님께도 새봄이 환한 웃음으로 다가오기를 빕니다.
다 읽고 나니 제 입가에 행복한 미소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
행복한 사람이 되는 길을 이야기 하십니다

참된 글에 머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노력하며 살아야죠.
제가 젊을 때 부모님이 세상 너무 모른다고 무시했거든요.
제 자식에게 그런 말 안듣기 위해서라도 시대에 너무
뒤떨어져서는 안되겠다는 생각과
그 애들이 못가진 년륜과 인격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
좋은 글 옮겨갑니다. 감사합니다.
참 아름다운 글입니다
그 중에 좋아하는 드라마는 항상 하나씩 가지고 있으니
실천 잘하는 것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귀 기분이 좋아요 ^^ 옮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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