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온기 품은 달...

뭉클한 감동 글 (65)

미국의 어느 아버지 이야기 view 발행 | 뭉클한 감동 글
흐르는 물처럼 2011.02.21 11:14
아버지의 사라이 미 합중국 대통령을 만들었군요
부모가 가질 수 있는 너그러운 배려가 부럽습니다.
콩 심은데 콩 난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오늘도 좋은 감명 깊은 가슴 뭉클한 글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TV 보니 아침마당에서 이 이야기 소개하더군요.
부모의 사랑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저도 모셔갑니다.
늦게사 답글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에 담아가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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