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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54)

매화 향기는 바람에 흩날리고...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1.03.11 12:43
시골집
자꾸가꾸시면 서울집 될라요 ㅎ ㅎ
서울집은 비싼데...ㅎㅎ
안가꾸면 금새 엉망이 되고 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자랑으로 시작 하시네요
매화향이 바람타고 올수 있음 좋겠네요
저도 친구들 하고 봄향기 맞으러 간담니다
친구들과의 어울림도 봄이되니 설레임 으로 다가 오네요..
사진에 향기가 안나나요
향기도 같이 올렸는데...
친구들과 좋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농담도 받아주시구
왠지 오늘은 아저씨 같은 느낌
행복 하시구여
건강 하세여
mmgidrl향기 많이 납니다.....
그윽히 쉬어 갑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매화처럼 향기를 내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시골집입니다
전 아직 꽃 구경을 못 했습니다 ㅎ
너무나 아름다운 매화꽃에 욕심이 생기네요

행복하고 아름다운 향기에 머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심어놓은 매화 꽃 못보면 어쩌나 하고
갔더니만 추위 때문에 이제 막 피기 시작했습니다.
며칠만 늦게 갔으면 훨씬 좋았을 텐데...
복된 나날 되시길 빕니다.
오빠!   덕분에 우리집 매화꽃 잘 감상했어.   지난 주 선차 마시러 비유리(작은 절) 에 갔다가 매화꽃 하나를 띄운 매화차를 마셨는데 우리집 꽃을 보니
매화 향기가 다시 전해져 오는 것 같아.   매화의 인내와 은은한 향기를 나도 배우고 싶어...
가까이 있으니까 휴일 되면 한번씩 들러 보렴.
봄이면 철쭉이랑 모란이랑 많은 꽃들이 필거야.
엄마도 볼 겸 자주 들러 주면 하는게 내 맘이구나...
매화 향기가   있는 집,,,너무 부러습니다,
잘 지네시죠,,, 봄이 완연 합니다,,,^^
조금 빨라서 꽃이 만개하지 않을 때였습니다.
오늘은 봄비가 내리네요.
이제 꽃들이 만발하겠네요.
좋은 봄 되시기를...
참 블로그 새단장 했더군요.
실력이 모자라 댓글쓰기를 못했습니다.
시골집이 정겹네요.
매화곷 동백, 소나무,잔디 등
소담하게 잘 가꾸어진 시골집, 아름답네요.
늘 행복이 소담스럽게 쏟아지시길 바래요^*^
겉보기만 멀쩡하지 지은지 40년 가까이 되는 집입니다.
늘봄님 황토집에는 비할바 못됩니다.
사랑채,헛간채 뜯어내고 정원을 꾸몄는데 아직 어우러지지를
않아서 좀 삭막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노목에도 꽃은 피었네요..^^*
어디 병품에서 보았음직한 매화 꽃.. 정감이 더해갑니다.
그 매화에도 오늘 비는 내릴 텐데.. 아쉬움 남습니다.
꽃은 피고 또 지고 내년이면 또 피고...
자연의 순리인 것 같습니다.
우리도 자연에서 피고지는 이치를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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