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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좋고 물좋고- 정자이야기 (41)

정선아리랑의 슬픈 노랫가락 - 여송정(餘松亭) view 발행 | 산좋고 물좋고- 정자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1.04.06 11:32
돌아오는 주말엔
아우라지에 가려 합니다
가셔서 좋은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좋은 곳에 사시니 여기저기 다니시기 편할 것 같습니다.
저는 주말에 며칠 중국에 다녀올까 합니다.
동생이 마련한 여행인데 어머님이 한사코 안가신다고 하셔서
제가 대타로 가기로 했습니다.
와~진짜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그림이 멋있어보이네요.ㅎㅎ
좌송합니다.허락도 없이 선생님의 그림을 사용해서...
사실은 선생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개 아니라 인터넷
이미지에서 찾은건데 마음이 아파서 화백님의 존함을 밝혔습니다.
어쨌건 죄송하고요 허락하지 않으시면 당장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그림을 홍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까이계시면 소주라도한잔 대접하고싶네요.
독특한 정선 아리랑 노래가 재밌습니다,
그림도 아름답구요,,,^^
고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나윤선 재즈보컬 노래라 더 정겨웁습니다.
그림은 서상우 화백의 것이구요.
작년여름 가족과 함께 여송정에 올랐던 추억과, 강건너 정선아리랑 교육관에서 들려오던 노랫가락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벽초선생님 그림속 맑은 물은 보기만해도 손발이 시려 옵니다. 여기 진주도 들러주세요. 논개와 진주성 촉석루, 유등축제가 아름다운곳....
맘짱님 진주 사시나 봅니다.
제 고향이 고성입니다.
촉석루에도 여러번 가봤고 유등축제도 두어번 봤습니다.
참 아름다운 도시죠,진주는...
들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화백님의 그림이 참 아름답습니다
저도 여행을 할 수 있는 처지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맑은 음색의 노래가 참 좋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가까운 곳부터 마음 내킬때
가보는 것으로 차차 넓혀 가면 좋겠네요.
나윤선은 제게 재즈에 관심을 갖게 만들고
몇십년 만에 CD를 사게 만들어준 재즈보컬입니다.
기존의 노래를 재즈로 재해석해서 불러 줘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남편이 가야 저도 따라가는 습관때문에...
이젠 바쁜 남편 떼어놓고 용준이를 위해 가까운 곳이라도
자주 다녀야할 듯 싶습니다^^.
강원도 정선이 새롭게 보이네요.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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