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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54)

고향집에 오고 가는 봄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1.04.28 23:20
고향집이
아름다운 꽃들로 화사하군요.
비를 머금은 매실이 생생해 보이구요.
장남이 때로는 힘들때가 더 많지요. 책임감, 도리...
거운 주말되세요.




사시사철 꽃을 볼수 있게 골고루 심었는데
작년 봄에 심은 거라 아직은...
좋은 하루 되십시요.
고향집 아름답습니다.
우리 시골같아요.
가인하바님 집은 훨씬 멋있던데요 뭐.
물레방아, 연못,정자...
어머님 즐기며 사시라고 해본 겁니다.
고향이 있고
고향집이 있고
행복 하시 겠네요
부럽 습니다
고향이 있다는 건 촌놈이란 뜻이고
고향집은 어머님 계시니 좀 편하시라 손 좀 본 것이구요.
태어나고 16년을 산집이라 애착이 좀 있습니다.
삼척동자님 집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촌집이지요.
좋은 밤 되세요.
와!!!!
좋으시것다!!!!
시골두 가고@@@
금낭화가 아름다워요!!!!
저녘시간 편히 쉬세요
촌놈이라 시골에 가면 마음이 뜁니다.
천둥벌거숭이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하구요.
가면 여기저기 어릴적 뛰놀던 추억이 있거든요.
편한 밤 되세요.
넘 조아서   뛰다니시잔아요@@@@
주말 행복하세요@@@@
시골이 좋아 마음 뛰시는 것이 저와 똑같습니다
정원에 돌하나 나무하나에 정성
마음에 와 닿습니다
얼마나 흐뭇하실까요
어릴 적에 뛰어노실적의 그곳을 아직도 볼 수 있고 가실 수 있으니
이보다 더한 행복이 어디에 또 있을까요^^
행복과 사랑과 평화를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아직 계시니까 가지 안계시면
1년에 한두번 가겠죠.
그래도 자주 가고 싶게 만든다고 시골집에 정원을
꾸미게 된 거랍니다.
시골 가도 그 많던 고향 친구들 다 객지로 나가고
산과 들만 있습니다.
5월의 첫날 화창한 날씨입니다.
5월엔 더욱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빕니다.
고향집이 참 이쁘네요...아이들과 같이 여행 다른곳 갈것 없이 고향집으로 가면 좋겠네요...5월은 더군다나 가정의 달...휴무도 많아 고민인데..고향집가서 며칠 묵으면 금상첨화겠어요....잘보고 갑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아이들은 다 컸다고 안갈려 하고
가씀 혼자 들립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번 동기회모임엔 친구얼굴 볼수있을줄알았는데   올해도 보여주질않아 섭섭하더이다. 내년엔 꼭꼭꼭     부탁해요.
보고 싶은 마음이야 하늘에 닿았는데 내려놓고 가기가 그리 쉽지 않은게
또 인생이지 싶네요.
개인적으로 집에 행사가 많아 자주 가다보니 또 내려가기가 좀 뭐해서
항상 참석하지 못하는 빚을 지고 삽니다.
정겨운 제 고향집 언저리를 맴돌다 가는 느낌입니다.
소담스럽게 핀 꽃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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