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온기 품은 달...

나의 이야기 (54)

어버이날에 새겨보는 가시고기 이야기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1.05.08 04:48
감사하게 잘보고 갑니다..공부도 할겸 퍼갈께요..그리고 여러누리꾼들과 같이 공유도 하구요...감사합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좋은 봄날에 즐거운
나날이시길 빕니다.
하려하나 이미 늦어버렸군요 .
가슴에 담아갑니다 .
후회는 항상 늦게 온다고 하더군요.
좋은 날 되시기를...
그래도 뒤 늦게라도 그리워 하는건 다행 이겠지요..
좋은하루 되십시요...
요즘 한동안 블로그 못들렀는데
마오님 들러 주셨군요.
늦은 답 죄송합니다.
시간내어 들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아버지의 사랑을 지금에서야 느끼고 있으니
참으로 바보같은 일입니다
열심히 생전에   다할 것 입니다

잘 지내셨지요
행복한 저녁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블로그 제쳐 두었는데
들러 주셨군요.
좋은 나날이시죠?
편한 저녁 되십시요...
부모는 다 주어도 더 주고 싶고 그렇지요,,,
나이가 들며 알게되는 ,,,,,,,
생전 건강 하실때 잘 해야 하는 것이 효도 인데
다 지나고 나야 생각이 드나 봅니다,,,,,,,,,,
'네가 자식 낳아 길러봐라...' 하시던 말이
늘 가슴에 가시처럼 걸려서 아플 때가 있습니다.
어릴 때 배운 청개구리 이야기가 자꾸 생각납니다.
우리 모두 비가 오면 냇가에서 개굴개굴 우는 청개구리는 아닌지...
꼭 지나야 아는것 처럼요,,,
청개구리가 아닐지라도
부모의 맘을 시원케 못하는
그런 안타까움이 항상 있지요,,,

반갑습니다,,,^^*
감사 하구요,,,
담아갈께요
좋은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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