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온기 품은 달...

뭉클한 감동 글 (65)

미국이란 나라 이야기 view 발행 | 뭉클한 감동 글
흐르는 물처럼 2011.08.09 14:42
가슴 뜨거운 아름다운 정말숭고한 이야기 입니다,
이런 분들이 있어 이나라의 민주주의가 지켜 지고 있는데,,,,
세계를 지도하게 된 배경에는 이런 정신들이 있어
가능했는데 요즘은 많이 변질되어 가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더운데 건강 유의 하십시요...
미국에 20년 째 살고 있는 저에게...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이야기입니다.
한동안 블로그에서 손을 놓았다 보니 오래 못뵈었습니다.
방문해 주시고 자취 남겨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20년이면 이제 거기가 고향이고 내 나라 같겠습니다.
좁은 이 나라에는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늘...
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십시요.
이런 훌륭한 분들 때문에
세상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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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방향!
음과 양이 혼재된 우리나라는 참으로 애절한 사연을 많이 간직하고 있군요.
극우와 극좌의 틈바구니에 있는 국민은 당연히 알아야할것도 모르고 있는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오늘의 한국이 있기까지 미국의 절대적인 도움을 부정해서는 안되겠지요
미국이 경제적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이후 매우 고생하고있는데
빨리 힘을 회복하여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감동과 진실한 마음으로 이글을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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