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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집과 건축 이야기 (54)

양귀비의 사랑의 장소 화청지 장생전 view 발행 | 아름다운 집과 건축 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1.11.30 11:31
한,중.일은 건축 문화가 비슷한것 같네요.
감성이 메마른 탓인지 사랑이야기는 지장전 만큼 눈에 안들어 오는군요ㅎㅎㅎ

저 오늘 귀국 한답니다.
방배동을 떠나기전 블방을 다시한번 둘러 보다가 잠간 머물고 갑니다.
배움에 도움을 주신 많은 이야기들...너무 고맙고 감사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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