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온기 품은 달...

나의 이야기 (54)

내 어머니의 일생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2.04.22 09:15
보고싶은얼굴이었는데...볼수있을꺼라믿었는데,,,,이번에도 흑 흑       어머니병환중이시라니 마음이아픔미다.꼭완치하시길빕니다.
동창회 많이 모였는지요?
못가서 늘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언제 웃으며 볼 날 있겠지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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