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온기 품은 달...

아름다운 집과 건축 이야기 (54)

우리 멋을 살린 옥류관 view 발행 | 아름다운 집과 건축 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2.07.19 15:42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인사 올립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 하시기르르----
날마다 보던 추암의 일출과 일렁이는 파도...
참 열심히 찍으셨는데 요즘도 출사 자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아름다운 집과 건축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