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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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156)

58년 개띠 박씨의 서글픈 자화상 view 발행 | 세상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2.10.27 12:11
저도 읽었지요,,
가슴 답답 하기도 하고 서글픈..
남편도 58년 생이라 더 눈길이 가는 기사 였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넸던   분들에게 용기와,,박수를,,,
점점 소외되어 가고 있다는 느낌이 제일 아픈 것 같습니다.
애들도 와이프도...
꼭 제 얘기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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