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온기 품은 달...

시.,그림 (207)

또다시 한해는 가고... 송년/김규동 view 발행 | 시.,그림
흐르는 물처럼 2012.12.27 16:50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찿아왓네요

한해가 가네요
지난한해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하시고
닥아오는 새해에는 좋은일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면저 찾아뵈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삼척에 뜨고지는 해와 달을 못본지 꽤 오래 되었습니다.
늘 삼동님 생각합니다.
새해 만사가 如意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한동안 인터넷도 안되고 몸도 마음도 불편해 오랜 만에 뵙습니다,,
자주 뵙는 한해가 되었음 합니다,     다가 오는 새해엔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길 빕니다,,건강 조심 하시구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