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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 핀 매화를 즐기다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3.03.26 12:04
평안한 일상을 보네시는듯 하여 좋습니다,ㅎ
저두 산으로 들로 다니느라 블러그에 전념 하진 못하고
어찌 어찌 사진만 가끔 올려 놓기만 한답니다,,,,
항상 궁금 하던차,,아름다운 전원의 한 조각을
보니 마음이 저두 평안 해지는듯 합니다,
언젠가는 가리라,,,생각 하는   전원 생활 입니다,,,,
도연명의 시를 노래한,,귀거래사를   좋아라 합니다,,,ㅎ
등산 하시는 사진 가끔 봅니다.
건강하신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전원이 가끔 사람을 편안하게 가라앉혀 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41세에 고향 전원으로 돌아가 살면서 느낀 바를 적어 놓은 도연명의 시에 빠져 삽니다.
귀거래사,귀전원거,음주,도화원기 등 별로 어렵지 않은 한시에서 1,600년전 도연명이 느꼈을
심사들이 이해가 갈때가 많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남쪽나라엔 봄꽃이 만개하군요.
감사합니다
들러 주시고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골집 풍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소나무, 진달래, 매화향기 그윽한 정원에 동백꽃 나무도 있는것 같네요 ㅎ
연못 대신 물확이라 졸졸 흐르는 물소리가 듣기좋을것 같습니다.
물 받는 저 돌 그릇을 물확이라 하는군요 ㅎㅎ
명사 하나 또 배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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