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온기 품은 달...

전체보기 (1575)

모과나무가 시집온 날 view 발행 | 나의 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13.04.02 19:36
예전에 성북동에서 해마다 늦 가을에
모과차를 많이 만들어 보았는데 꽃은 처음 봅니다.
모과꽃은 언제쯤 피는지 궁금하군요 ㅎㅎ
봉은사에 모과나무가 있으니 꽃구경 한번 가야겠네요.

"모과나무 한 그루" 시심에 흠뻑 빠져 즐거운 시간 보내면서
모과향기 마음 가득 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ㅋㅋㅋ 혼자 부르고 쓰고...모과꽃 보러 봉은사에는 못가고
어데서 본듯...도해서 찾아보았더니
몇해전 딸집 앞 놀이터에서 보았던 그 꽃이 모과꽃이 였네요
봄에 옮겨 심었는데 6월에 갔더니
조금 섭섭하게 딱 하나 예쁜 열매를 맺어놓았더군요.
노오랗게 익을 때까지 튼튼하게 달려있어 주기를 빌고 있습니다.
상당히 오래된 모과나무군요.
잘 활착해서 연분홍 꽃과 진한 향이 듬뿍 나는 노오란 모과가 주렁 주렁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울집 모과나무는 작년에 제초제를 잘목 뿌려서   죽고말앗답니다

흐르는 물처럼님
안녕 하세요?
계절의여왕 5월의 첫날 이네요
한달내내 좋은 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푸른 5월의 시작입니다.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좋은 5월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제초제가 모과나무에 닿아서 그런가요?
저도 이번에 내려가서   진딧물과 흑성병 방지를 위해 농약을 치고 왔습니다.
모과곷이 예쁘게 피었더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고운님 ! 언제나 바쁜 일상에도 정성이 고이

담긴 고운 이미지와 고운 글로 방문해주시는

정이 덤북 담긴 우리님 ! 감사하고 고맙습습니다.

항상 맑고 청명한 하늘아래 싱그러움으로

가득히 넘치나기를 바라면서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