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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고성(固城) (16)

공룡이 노닐던 고성 상족암 | 내고향 고성(固城)
흐르는 물처럼 2009.09.18 09:33
개발되지 않은 예전의 상족암 그때가   참 좋았다는 생각을 근래에 다녀오면서 했었습니다

우리애들 중학교 다닐때 바지 걷고 건너던 그때가 조금은 불편했지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었기에   가장 아름다웠는데.......
저도 작년 설에 다녀왔는데 인공이 자연을 훼손한게 아쉽더군요.
그래서 노자는 무위(無爲)가 좋다고 했나 봅니다.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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