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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이야기 (14)

최후의 야히족 인디언 이시 | 인디언이야기
흐르는 물처럼 2009.11.24 18:43
어렸을때 명화극장이라고 인디언 영화를 무지 좋아했습니다
전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그 사람들이 존경스럽고 좋습니다 지금도요 슬픈 이야기 입니다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잉카,마야문명을 일군 사람들인데 콜롬부스란 친구가 가서
자기가 처음 본 땅이라고 신대륙이라 하지않나...
8천여만명이 죽었다고 하니 유대인 학살은 저리가라죠.
그 순박한 사람들을 죽이는 영화를 우리는 서부영화라 불렀죠.
사람을 무지하게 죽이는 걸 무슨 자랑이라고 영화를 만들어 팔고...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전 확살내용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인디언들의 사랑이야기나 그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바탕으로한 영화를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무서운 사람들로 설정해서 만들은 영화도 있었지만......

그 지은 죄들은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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