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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고성(固城) (16)

목월의 사투리시 2편 | 내고향 고성(固城)
흐르는 물처럼 2010.03.01 12:04
글이 너무 좋은데 담아가도 될란지ㅛㅇ. 어수선한 내 블로그에 와 주시어 정말 감사합니다 자주 오세요...
시 넘 좋아요 가끔 사투리를 음미하면서 잘 감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성사람들의 모임방에서 박목월 선생께서 동향 출신임을 알고는 많이 놀라며, 남산공원쯤에 시비라도 만들었음 하는 바램도 가져 보았습니다...정성 담긴 소담스런 자료들 감사히 보고 갑니다,,늘 좋은 날 맞으세요^^*
블로그가 막혀있어 못가봤는데 고성분이신가 봐요?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고성이 고향이시군요?
제가 아는 황00씨도 고성이 고향이고 형님이랑 어머님이 아직 고성에 사시는데....
좋은 글   감상하고 머물다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중학 마치고 객지로 나와 40년이 다되어 가는데
그래도 고향은 고향입니다.
아직 어머님이 계신 곳이기도 하구요.
늘 마음은 고성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가 너무 좋아요 퍼갈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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