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뜨는 달
 온기 품은 달...

잡기(雜記) (45)

'삼성을 생각한다(김용철) 발췌 | 잡기(雜記)
흐르는 물처럼 2010.03.06 09:55
책을 사 읽고난후 독후감을 스야할 일이나 김용철 변호사는 전형적인 한국사람의 서진국으로 향한 지금 검정하고 버려야 할 나쁜
악습중에 늦으면 이땅의 다음 세대에 큰 죄약을 물려주는것이다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에 관한 어떠한 비난도 그가 재직중에 삼정으로부터 받은 돈 특히 명분용 어떻한 그전도 삼성에 돌려주라는 것이
나이고 사회단체나 불우이웃돕기에 후우너금으로 제출하고 자성으로 삼성의 비리를 고발하는 형식이 였다면 1% 라도 신뢰성을
가질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가 제의한 요구를 거절한 분풀이라는 의혹때문에 그의긆 자체가 세계적인 한국인들이 청산해야하는 습성중에 가장
   나쁜 남이 잘되면 배아픈 망국의 습성 병이 발동하여 저질러진 사건에 불가하다고 비춰지기 때문에 그의주장이 어디에서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가늠할수없으며 설혹 그렇다 하드라도 그렇게 하지않고 이나라의 정치인과 고위층 공지자들이 기엄이 성장하도록 두지
않을것이란 사실을 인정하기에는어럽지 안을것이다.

그리고 이책을 읽는자 그어느 누구라 삼성일가와 같이 방망해지지 않겠는가 물론 가을 이삭과 같이 고개를 수그리면 이를때 없고.

어느날 오후 씁씁한 글을 읽고...
한국은 삼성 공화국이군.....
이건히 대왕이 통치하고 검사 판사 관료들이 신하... 졸개 노릇하는
삼성 제국.
신라 -> 고려 -> 조선 -> 일제 -> 친미 정권 -> 박정히 군사정권 -> 삼성공화국
삼성의 창업주 이병철은 매국노 이완용의 2 째아들의 자식,
즉 이완용의 친 손자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잡기(雜記)'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