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하는 블로그질&요리 포스팅이네요! 오늘 아침,밥도 없고 해서 한번 만들어본 음식이 바로 이거예요. 마침 집에 월남쌈 소스도 있고 돈까스소스도 있고해서 딱이다 싶었거든요ㅎㅎㅎ 요리방법은 간단해요. 일단 감자를 크게 삼등분해서 달궈진 후라이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워줍..
결국은 이렇게 가는군... 한해는 너무나도 빠르다...이제는 여유가 좀 생기는 듯 하지만 그래도 또 모를 일이다. 어떤 일에 열정을 가져야 하고 달려나가야 하는지 잘 생각해볼 시기다. 뭐든 열심히 하자....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예수님 생신 축하드립니다요,,,....ㅋㅋㅋㅎㅎㅎ
마음이 좀 그렇네. 수요일에는 중앙대 1차 발표가 있다. 될 것 같진 않은데 그래도 기대를 걸고 싶은 것은 내가 인간이기 때문이겠지. 기도해보면 될까? 의문이 들지만 기도할 수 밖에 없는. 나는 나약한 인간. 좋아하는 사람은 멀리 떠나 이제 언제 볼 수 있다는 기약도 없고. 좋아하지 않..
음, 벌써 수시 원서철이네. 입학사정관제 3군데, 그냥 2군데, 1군데 보류. 내는 곳 마다 족족 붙었으면 좋겠지만 또 그렇지 않을 걸 알기에............................ 그냥 조심스럽게 바라고.....그러고...........만다. 소설이 쓰고 싶다. 지독한 소설. 졸업하면 하고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다는 거..
그냥...요즘들어 주님을 더 찾게 되는 기분. 힘들긴 한가보다. 고3이 뭐 별거 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3개월 정도 있으면 편하게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뭐, 내 모습이 어떻게 변해있을지가 가장 궁금한데 크게 달라져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냥 내 모습 그대로. 나 ..
주님, 저 힘들어요.................................................................. 어떻게 살아가야 하죠? 살아가야 할 한줄기의 희망의 빛도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어떠한 행운도 저에게는 보이지가 않아요... 얼마나 더 기도해야 평온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죠...............? ...................................
오우.... 오늘은 제목이 좀 기네요!! 오늘 E로 시작하는 마트에 가서 엄마와 장을 봤어요! 조르고 졸라서 산 선크림.....아주 아주 기대에 차서 샀어요......그 결과를 지금 개봉해 볼까요! 음, 일단 외관은 되게 깔끔합니다! 미처 사진을 못 찍었네요...ㅠㅠ 어차피 핸드폰 화질도 좋지 않으니 ..
"김대리, 왜 말이 없어요?" "....." 우리의 꿋꿋한 김대리, 과장의 말에도 아무런 대꾸를 하지 않는다. "입이 있으면 말 좀 해 보라구요." "......" "아, 입에 꿀이라도 발렸어? 짜증나게, 답답하게 여기 서 있지 말고 빨리 들고가서 이 부분 고쳐와요!" 결국 과장은 김대리라고 부른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