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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이야기] (214)

백련산이야기 | [산경이야기]
리 카 2017.06.05 10:52
맏은 일에 최선을 다해서 열정을   얻는것 처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오후 보내십시오.
위치가 백련산이군요?
서울의 요소요소가 다 보이는 멋진곳 같습니다.
정말 지난주 하늘빛이 넘 아름다웠지요
파란 하늘에 예쁜 구름꽃을 보면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지요
미세먼지가 없어 시야가 멀리까지 보이네요
맑은 하늘만큼이나 새로운 한주도
맑음의 날만이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리카님!작품 굿입니다!
깔끔하고 멋진 곳이네요.^^
구름도 멋지고 ....ㅎㅎㅎ
감사히 보고 갑니다.
저기저기 제 집~~~~

사진 좋습니다
깨끗하고 선명하고
그날 하늘과 아파트와 인왕산 기차바위 출근길에 담아 봤는데
리카님 사진으로 보니 반갑습니다
리카님 반갑습니다.
비소식이 있는 현충일, 잠시 조국을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저봅니다.
하늘이 흐린게 오늘은 비가오려나 봅니다.
제발 흠뻑 내려주길 간절히바라며
오늘하루도 사람사는 향기와 사랑이 듬뿍 체워지는
가슴따뜻한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백련산에서 바라본 시내 전경과 파란 하늘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아름다운 영상에 머물며 공감드리고 즐겁게 쉬어갑니다.
오늘은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현충일 입니다.
칭구님 의미있는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세상,,한눈에
아름다운 날의 행복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리도 멋지게 하늘과 어울림하는 양떼구름 노니는 순간을 마음껏 즐감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환상적입니다.
백련산...
서울에 있는 산이군요.

저는 서울 태생이면서도
처움 접하는 산이름입니다.
"바람처럼 자유롭게, 구름처럼 여유롭게"
공감 102% _()_
잘 지내고 있지요?
낮은 산이지만 주위 풍광은 끝내 주네요.
언제나 시원스런 풍광을 봅니다.
어제 산길에 풀내음과 나뭇잎 향기
가득 맡고 왔네요.
6월의 푸른 녹음처럼
생기있는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이 청명하니
자연을 향한 발걸음도 더욱 즐겁습니다.
밀집한 도시의 빌딩들과 수려한 산세가 잘 어우러진
서울의 모습이 또 이렇게 아름답게 다가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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