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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이야기] (214)

보현봉이야기 | [산경이야기]
리 카 2017.09.27 16:29
순간적으로 어느 외국의 유명한 산 인줄 알았어요
아름답고 중후하게 보현봉의 모습을 표현하신 리카님의 작품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야하는 이유지요
매일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오늘도 의미 있는 저녁시간 보내십시요
보현봉을 이미 눈으로 찾았어요
어느 가을날 문수사에서 바라다보이는 뾰죽산이 눈앞에 있는데
중턱에 빨간 단풍 스카프를 두르고 있는데 넘 멋져서 물으니 보현봉이라더군여
휴식년제 들어가 비탐방구간이라고....
암묵화같은 멋진 사진
리카님이 최고죠
산이 아름다운 건
우리가 항상 그 속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블랙&와잇..................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담아봅니다.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보현봉의 풍경입니다.
감사해요, 리카님!! ^^
늘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산
오늘은 제가 보현봉을 바라봄니다.
넉넉하게     품어주는 모습이 참   좋네요.     멋진 작품 감사히 보고갑니다.
보현봉의 빛의 그림자 멋지게 표현하셨네요
색 다른 느낌의 작품입니다
하늘의 구름빛도 아름답구요
리카님! 편안한 밤 되세요
아이들이 정릉쪽에 살 때는 북한산에 자주 갔는데
이제는 그 쪽에 갈 일이 없게 되었네요!
하지만 리카님의 사진으로 보현봉까지 다녀올 수 있으니
아쉬움을 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전시회에 관심과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멋진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맑고 높은 하늘이 반겨주는 군요
작은 것에서 소중한 것을 찾을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크.. 산의 위용이 참 멋진... 수도가 된 이유가 있겠죠
요즘 시야가 깨긋해서 봉우리 봉루리들이
선명합니다. 언제봐도 멋진 봉우리들이죠
무속인들은 영험이 있는 보현봉이라고도~ㅎ"
비온뒤 해맑은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9월의 마지막주일, 오늘도 즐겁고 평온한 하루되세요.^^
와~우
흑백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셨네요^~^
이전에 느끼지 못한 새로움이 있네요.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자연이 영글듯이
소망하는 결실의 꿈도 계획도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복된 날 되세요.
한번쯤 밟아봤을 산자락을 이렇게 흑백으로 보니
참 멋진 풍경이었군요.
때론 멀리 바라보는 풍경이 더 근사한가봅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만드시길요~
깔금한 모노톤의 작품
눈길을 끄는군요
코스모스 예쁘게 핀 참 멋진 이가을좋은 일들로만 가득 채우시길 바래요행복하세요
보현봉 이야기...
북한산 봉우리군요.
흑백톤이 봉우리의 웅장함을 돋보이게 하네요.^^
안녕하세요!
오후,바람은 불지만 눈부시게 화창하고 상큼한 가을하늘
여름지나 가을이 먼 곳에서 찾아왔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한 모습들 되시고 환절기 건강하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
내 마음이 쉬면
세상도 쉬고,
내 마음이 행복하면
세상도 행복합니다.

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석을 글자대로
풀이하면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고 합니다.

가을의 가장 좋은 날,
반가운 얼굴을 만나며,

충분한 쉼이 있는
시간 되세요.☕
흑백톤의 사진이 더욱 강렬하게 느껴 집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 되었네요...
알찬 나날이 이어 지시기를 바랍니다.
출근길이 제법 추위를 느낄 정도입니다.
하루하루가 빠르게 겨울로...
불금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하루 좋일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흑백이라 다른느낌입니다~~
풍성한 명절되세요~~
모처럼 긴 연휴의 추석명절이 시작 되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연휴 내내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깊어가는 가을 입니다
긴 추석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산이 품고 있는 도시, 아름답네요
고운 추석 명절 되십시오
   비

비가 내린다
추억도 함께한
그리움도 내리는데
명절을 앞두고
허전함은 왜일까

알 수 없는 이유를
몰라도 되겠건만
그 무엇 때문에
허전해야 하는 걸까!

_ mylife/드림_

시월의 첫날
비내리는 빨간날
달콤맛이 모자라는 한 소절에
무한우정 가득 담아
지문으로 새겨보는 인사를 드립니다.

즐거운 연휴 명절되시어요,,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멋진 북한산 봉우리를 봅니다.
먼 산이 다가오라 손짓하는 계절입니다.
아름다운 이 계절 멋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흑백이 더 멋집니다
복고 느낌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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