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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이야기] (8)

진관사의가을이야기#1. | [사찰이야기]
리 카 2017.10.31 12:34
지난밤의 휴식으로 활력을 얻어 열정 적인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가을 볕이 내래면서 살짝 불어오는 바람은 오후가 되어도 상쾌하게 느껴지더군요.
부주해지는 일상에서도 빠르게 가는 계절을 느껴봅니다
가을은 우리를 행복하게하는군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좋은일이 생겨서 웃는다. 웃으니까 좋은일이 생긴다.
넉넉해서 나눈다. 나누면 넉넉해 진다.
예뻐서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예뻐보인다

벌써 10월 마지막 날 이네요
웃음 가득한 오후 시간 되시길요
해피 ^^~~~
진관사
학생때 가본적이 있을듯한
가물가물한 기억 입니다
진관사의 가을향기에 젖어 봅니다
2017년도 저물어 가는 10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초겨울로 접어드는 11월에는 조석으로
기온차이 심하니 건강 관리 잘 하시어
웃음짖는 나날 되기를 기원 합니다
진관사의 가을 풍경을 담아오셨네요.
흑백의 오묘함이 느껴집니다.
세심교는 유명사찰마다 있는것 같습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즈넉한 사찰......................................
가을 빛깔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풍경입니다.
리카님, 10월의 끄트머리에서 안부드리며...
11월도 멋지고 맛난 작품들 많이 담아 나눠주시길요!!^^
시월의 마직막 밤 메로디가 아련히 떠오르는 밤,
11월로 향하는 어둠이 차갑기만 합니다.
가을과 겨울이 함께 하는 11월의 매일이 즐거움 넘실대는 일상이시길 소망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평안하시길요,,
감사합니다.  
11월을 맡는 첫날 입니다.
복되고 행복한달 만들어보세요.
서울에 이런 머찐 절이 있었네요?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무채색의 아름다움이 돋보입니다.
굿샷.
가을의 정취가 물ㅆ니 풍겨 옵니다..
이제 시월을 보내고 아쉬움을 뒤로 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세요...
오래전에 다녀온 곳
커지않은 사찰
그래도 둘러 볼만했습니다.
하늘에 구름꽃은 없지만
가을빛이 참 고운 날이었네요
빛을 따라 걷다 보면 희망도 보이겠죠!
색다른 느낌으로 표현 하신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11월도 좋은 일 만 있으세요
대웅전 뒤편 소나무와 법당에 비치는 가을빛이 참 따사롭습니다.
법당의 처마끝에 메달려 있는 풍경의 소리가 들리는듯 .....
산사의 풍경은 고즈넉한 분위기가 있어 좋습니다.
천년 진관사~~
가을이 내려   앉아 고즈넉한 풍경입니다
한참을 쉬며 풍경소리에 모든 시름 덜어내도 좋을듯요
리카님 진관사 자주가시네요~~?!!
잘보았습니다
무채의 향기가 묻어나는 산사의 풍경을 봅니다.
고찰의 분위기 만큼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곳도 흔치 않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십시오.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11월입니다. 만추의 아름다운 가을날을 한장의 사진처럼 예쁜추억으로 가슴 깊숙히 담으시면서 가을의 끝자락..여유롭게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11월은 더 즐겁고, 더 멋진 날들이 많으시길 소망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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