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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이야기] (22)

제주의봄이야기#8. | [제주이야기]
리 카 2018.04.23 10:56
제주에 오랫동안 못가봐서 갑자기 그리워 집니다.
이번에는 제주에 촬영차 내려가셨나 봅니다. 시원한 청보리밭이 보기 좋습니다.
좋은 작품 많이 담으시기 바랍니다.
녹색의 풍성함이 좋습니다.
뜻하지 않게 만나는 멋진그림이네요.
"하늬바람에 청보리 일렁이고..................."

맑고 청아한 '청보리밭'~~
어린시절 보고 정말 오랜만에 만나봅니다.
감사해요, 리카님!!^^
가파도... 못내 가지 못한것은 내년에 또 오라고 한것 같군요..
참으로 좋은 청색의 보리밭 .. 바람과 함께 멋드러 지는군요...
첫 컷부터 전율을 느꼇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한기가 느껴집니다.
어제는 비가 그리도 세차게 내리더니
지금은 빗소리가 들리지 않는데 음악소리가 그 자리를 메워주고 있네요.
청보리밭과 돌담길.
평온한 제주의 봄을 봅니다.
잘 머무르다 돌아갑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보겟습니다~
하늘하늘 춤추는청보리가 참 아름답습니다
멋진 풍경 잘보고갑니다.^^
청보리 익어가며 제주의 봄이 깊어집니다.
싱그러운 초록빛 물결이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멋진 작품은 늘 우연에서 나오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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