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와 초롱이
    허벌로 건강해진 ~~~살.빼.자!!! 언니네로 구경오세요~^^

비만★건강☆근무력증 (16)

나의 중증근무력증 이야기 | 비만★건강☆근무력증
예스맘 2012.01.16 22:21
동변상련이란 말로 공감하면서 위로 찬사을 보냅니다, 그 낯선 단어 중증 근무력증이란 진단 받기 까지 갈등과투병은 참~외로움 싸움이죠 . 건강한 일상을 위해 화이팅 합니다_()()()_
안녕하세요~
동변상련... 우리 화이팅!!합시다~ 그 누구보다도 매일매일이 건강한 일상을 위해~~~^^
안녕하셔요~ 아직까지도 병명도 모르체 아산병원 신경과에서 검사만 하고 오늘도 아무 영양가 없이 와네요.
병원에서 책자에서 근무력증이란 글을 보고 혹시 나도 그런병이 아닐까 싶네요.   책에쓰어진 증상하고 똑 같아요.
거금을 지급하고MR머리를 찍어는데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서 마음만
무겁워는데 님 에 글을 접하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요....삶의 희망을 같게 되습니다....건강하셔요..
단비님~~~ 힘내세요^^
어떤 병명인지도 모르고, 수차례의 MRI를 찍으면서.. 하루하루를 지내던 그 3주간이 생각이 나네요.
일단, 제가 드리구싶은 이야기는요~
혹, 저의 증상과 비슷하다고 생각되신다면, 중증근무력에 관한 권위자이신 선우일남 선생님을 만나보길 권해드리고싶어요. 아니면, 근전도검사해보셔두 되세요.
저두 정말 둘러둘러서.. 근무력증이라는 병명을 알게됐던터라... 암튼, 안타까운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저처럼, 힘겹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시구~ 화이팅하세요~~~^^
안녕하세요~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서 너무 공감이 가네요~
저도 거의 1년은 안해본게 없는 것같아요... 안과도 가보고 운동도 해보고
아산병원도 가봤지만 병명이 나오지 않아서..
저도 고용량으로 약을 투여하다가 조금씩 줄여가고 있답니다.^^
근데 예스맘님도 약을 줄일 시기에 조금 재발이 됬었나요? 저는 지금 팔이안올라가서 걱정이 되어 들러보고 갑니다..
예스맘님 힘내세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지혜님^^
저는 근무력증안에서도 머스크형.. 좀 드문형이라고 하더라구요.
드문병에 드문형..ㅎㅎ
지금은 모든것에 마음 비웠구요.
다행히~ 저는 빠르게 약을 줄였구요. 특별한 재발은 없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지난뒤 생각해보니, 그랬던거 같구요.
사실, 좋았다가도 조금씩 스트레스 받고하면, 좀 증상이 나타났다가~ 그랬던거 같아요.
하지만, 많은 다른분들에 비해서는 너무나 빨리 약도 줄이고, 좋아진건 확실해요^^
지혜님도 좋은생각 많이 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먹는것두 신경쓰시구~ 암튼, 건강하게 하루하루 보내세요^^ 화팅!!!
저는 병 진단 받은지 3개월 정도 됐는데요...참 힘드네요..
아직 20대 중반인데 앞으로 호전이 될지, 아님 더 악화가 될지...
여유되실 때 쪽지나 메일로 예스맘님 경험담이나 얘기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약 드시는거나 식습관이나 운동이나...
주위에 같은병인 사람 본적이 없어서 사실..불안합니다......
아~ 정말 답답하고, 암담하기도 하고 그렇죠?
하지만, 너무 걱정마세요~
또 앞서서 병을 앓았던 사람으로서.. 뭔가 하나라도 도움되면 좋겠다는 생각들어요~
전~ 언제든 괜찮아요^^
문자한번 주세요~ 010-9353-3147 카톡친구해요^^
힘이되는 글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40대 초반 남자인데.. 지난 12월부터 눈에 복시현상이 나타나서, 안과 3곳, 내과 3곳, 정신과 3곳, 조그마한 병원 신경과 2곳, 한의원 한약 및 침치료 다 해봤지만, 오히려 더 심해져서 결국 신촌 연대 세브란스 병원 신경과 찾아가서, 현재 검사 진행중이고요..   혈액 검사 결과 중증 근무력증이라고 하네요.   반복 신경 자극검사 + QMG 와 CT Chest HR study(contrast) 는 오는 3월 29일에 예정되 있고요...ㅠㅠ   몇달 원인도 모르고 눈은 계속 안좋아지고 병원을 가도 맨날 헛수고만 하니까, 첨에 혈액 검사에서 근무력증 확진 받으니까, 속이 후련하고 치료만 잘 하면 좋아진다는 의사선생님 말에 약만 잘 먹으면 금새 치료될 것처럼 생각했었는데.....ㅠㅠ   막상 처방받은 약(도스민정 하루 4알씩 : 피리도 스티그민 브롬화물(KP) )을 정말 정성껏 챙겨먹는데... 아무 효과 없고.. 급기야 그 약을 먹고나면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눈이 너무 아파서 견디기 힘들정도네요... 첨엔 "아~~~   약발이 받는구나.. " 생각하면서 참고 있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점점더 아픔의 강도가 심해지니..   기운이 많이 빠지네요..   ~~~~~~~~~~~~~~     아직 검사가 다 끝나지 않아 제대로된 치료는 시작조차 못했는데...   제가 너무 우울한 얘기를 올리네요.. 죄송..!!!   그래도 힘 빠지고 눈이 빠질 듯 아플때...   예스맘님 글 읽고 나면 힘이 많이 난답니다..감사합니다..   저도 언젠가 예스맘님 같이 많은 동병상련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치료경험과 용기를 나눠줄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눈이 잘 안보이고 아파서 이글을 쓰기도 참 힘드네요.. 현재는...   아무튼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사소한 것이라도 예스맘님이 선배님이니 경험과 노하우를 많이 알려주셨으면 참 좋겠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저의 병에 대한 이야기 꺼내는게 쉽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도움되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행복하네요~
중증근무력증.. 원인모르고, 희귀하고, 완치 할수 없다는 이유로 힘들고 무섭게만 생각했던 나날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충분히 이겨내고, 극복하고, 견뎌내면서... 일반, 건강한 사람들보다 더 건강하게 생활할수 있어요~
제가 그래요~ ^^
희망 잃지 마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이래서 내가 힘이 나는것 같습니다...같은 병을 앓고 있는 환우로써 나만 힘든게 아니라 다들 힘들지만 열심히 사는 모습에 힘을 내고 갑니다...저도 벌써 8년차 되었네요,.,,ㅎㅎ 감기 조심 하시고 화이팅 합시다..전 요즘 감기 땜에,..ㅎㅎ
네~ 빈우빠님... 감기 조심하시구~ 힘내세용~*^^*
우린~~~ 장기전~ 아시죠? 건강한 하루하루 보냅시다~
글 잘봤습니다..^^
몇일동안 저희 어머니건강이 안좋아지기시작해서 오늘 근처대학병원가서 검사받으러갔는데 일단은 날짜를 잡아두고 증상을 말했더니 하나도빠짐없이 근무력증 증상과 일치하고 바로 근무력증일거라고 하시더라고요..가족들이 많이걱정을하고있고, 여기저기 다찾아보고있으면서도 많이 심란해하고있고 특히 어머니가 우시기도하시고 많이 우울해계십니다   ...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ㅜ
어떻게보면, 별것아닐수있지만, 또 어찌 생각하면, 한없이 우울해지는것이 우리 병인거같아요~
어머님 마음으로 공감해드리구요.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하세요~
그리구 함께 겪었던 분들 많아요~ 필요하다면, 도움 필요하다면, 연락주세요^^
힘내세요~~~ 항상, 스마일하시게~ 주변에서 도와드리세요^^
저는 작년 4월쯤에 눈꺼풀처짐으로 응급실가서MRI,CT,혈액검사등등 여러가지검사를하고 중즌근무력증 판단을 받았어요 약은 2달정도 먹고는 눈꺼풀처짐증상이 사라지고 그뒤로 한달에 한번씩 병원가서 상담하고 최종적으로 신체적인 현상들이 나타나지않아 약도 그만 먹고 병원에서도 안와도 되고...대신에 몸관리를 잘하고 혹시 증상이 또 나타나면 병원에 빨리 와야된다는말을듣고 ... 지금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있어요,,,
근데 가끔 눈이 너무 피로하고 처진다는 느낌은 아닌데..너무 피로해서 눈을 못뜨고있겠다는 느낌과 함께...가슴이 답답해시면서 숨이 막히는듯한 증상을느낄때가 가끔있어요...이것도 혹시 중증근무력증의 일부일까요..?
그렇다고 해서 증상이 딱~~ 나타나는건아니거든요... 여기서..같은병을 진단받은 사람들을 만나니..괜히 반갑고 그래서
몇자 적어봅니다...우리 힘내요~~
한결맘님~ 근무력증은 사실 완치가 없다고해요.
일상생활에 지장이 되지 않게~ 정상생활할수 있게하는것이 완치라고할수 있어요.
지금 나타나는 증상들이 불편해진다면, 꼭~ 다시 병원을 찾아보세요.
우리 모두모두 힘내요^^화이팅~~~
오늘 병원 다녀왔습니다. 몇일동안 고민하고 MRI 까지 예약해놓은 상태에서 이곳의 블로그를 보고 선우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저에게 나타났던 증상들이 모두 확인이 되고 전기 검사로 근무력증 확정 판정을 받았어요. 혈액검사 결과 기다리면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이 증상으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희소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병도 빨리 낳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힘내세요^^
알고보면, 충분히 이겨낼수 있는 병이랍니다.
화이팅~~~@^^@
저는 5년전 근무력증 진단을 받은후 그후로 일년뒤 유방암1기 선고받고(다행이죠) 합병증으로류마티스도함께.....
전 사실 이런글 읽고 싶지 않아서 여직 피해왔었는데 오늘은 넘 공유하고 싶어지는날이네요....갑자기 다리힘이 빠지면서 계단을 굴러 우스꽝스럽게 얼굴과 머리가 바닥에 떨어졌으니까요........참담했습니다......몰루 어떻게 위로할까요???나를.......
우리 인간은 너무 나약해서.. 한순간 죽기직전까지의 고통을 느끼면서도..
또 한순간 다시 내 마음 다지면, 다시 힘이 나는 강한힘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그리 믿어요~
님두, 종이한장차이인 내 마음을... 다시한번더 뒤집어보세요.
그리구 너무 피하지 마시고 직면하시구요~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살아갈수 있어요...
항상, 매일매일 힘내시구요~
건강한 내 몸 만듭시다!!! 건강한 마음은 건강한 몸으로부터!!!! 홧팅!
저도 30대 후반 아이둘 엄마입니다...2년전   첨 발병으로 아직까지 눈에만 근무력증이 왔네요~~이것 저것 궁금한것도 많은데...요~~혹시 선우일남 선생님이 선우앤조 신경과에 계신 분이신지요?? 신촌 세브란스에 계셨던 그분...이 맞는지요?? 저도 허벌라이트 단백질과 세이크 집에 있는데요....추가로 뭘 더 벅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먹었는데...이제 제대로 챙겨 먹어야 겠네요~~~도움 부탁드립니다....
잘읽었습니다   우리엄마도   그병인데   한달이넘도록 치료하고 병원에 있는데 별로 효과도없고 더심해지네요   설사가   심하던가 아니면 힘이없고   답답하네요
걱정마세요.. 분명 극복 가능한병이랍니다^^
단백질이나 영양밸런스 맞게해주는거 너무너무 중요하답니다.
잘 챙겨드리시구요. 궁금한거있으심 연락주세요~아는건 친절답변해드릴께요~
  • 봉지랑지봉이랑
  • 2012.08.17 22:17
  • 답글 | 신고
저랑 같은 병을 앓고 계시길래 글남겨요~
전 20대중반이구요 병명을 알게된건 22살때쯤이였어요 복수현상 일어나면서 우연치 않게 저랑 같은병을 앓고 계시는분 알아서 덕분에 이병원 저병원 다니는데 더 악화되었어요 ..그러다 음식 못먹고 눈 도   안감기도 움직이는 것도 힘들고.. 물 못 마시는게 최악이죠 ...그러다 세브란스에 선우일남교수님(그 당시에는 세브란스에 계셨어요~)가서 약물치료하다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 쓰러졌었어요..응급실올라가서 입원해있다가 수술하고 2주있다 퇴원했습니다~거의 한달동안을 병원에 있었구요 ..저 같은 경우는 갑상선과 같이 와서 수술할때 갑상선과 희귀병 수술을 같이 했습니다~ 지금은 약을 끊고 있는 단계에요~ 수술한지가 ...3년 다되어가네요~ 소론도라는 약을 먹고있구요 심해지면 도스민먹어라고 처방도 해주시구요~ 지금은 잘지내고 있어요~^^갑상선때문인지 항상 피곤하긴한데요 그래도 좋습니다^^   재발되지 않을려고 운동도 하고있구요~
제가 너무 빽빽하게 썼네요;;
전 병을 앓은지 5개월   됐을때 수술했어요~가급적이면 수술했으면 해요 ..상황이 된다 하면은요....
레이저수술로해서 가슴라인으로 구멍 7개 뚫어서 수술했어요~흉터가 있긴한데 물놀이 가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같은 병 앓는 사람으로써 안타깝고 그러네요 ㅠㅠ
그래도 힘내세요!!!저도 이렇게 사는데요!!! ^^
화이팅이에요!!^^
님~ 저는 수술이 안되는 케이스라고 하더라구요.
암튼, 지금은 그래두 나름 건강히 생활하고 있구요~
2-3달에 한번씩 선우일남 선생님 만나면서, 약처방받고 있어요.
처음 이 병 앓으면서 이것저것 힘듬도 있었지만,
오히려 요즘은 내 건강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신경쓰면서~ 살게되어..
더 감사하다는 생각을 가끔씩 하네요.
건강은 건강할때는 그 고마움을 잘 모르니깐 말이예요.ㅎㅎ
요즘은 허벌라이프쉐이크를 밥대신 먹고, 허벌제품들.. 아주아주 영양가득하게 먹고다니면서,,
예전보다 더 활력적인 생활할때가 더 많아요.
앞으로 살 날들도 더 건강하게 홧팅!!! 하며 살아야겠죠~

님들두~~~ 모두모두 홧팅!!!
        
  • 호수에 잠긴 달
  • 2012.08.24 04:06
  • 답글 | 신고
많은분들의 경험담을 보고 위로를 받았어요 저는   작년12월에 눈꺼플이내려와서 안과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근무력증이라고 진단이 나왔고 지난5월에 세브란스 병원에서 흉선종수술도 했습니다증상은 좀 좋아졌지만 아직 한쪽눈이 약간 쳐지   고 오래 뜨고 있으면 무겁기도합니다 치료는 도    
스민8알을 복용하고 있는데 차도가없으면 스테로이드를 먹어야 한대서   걱정이 많습니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지 생활습관은 어때야 좋은지 궁금하고 두렵고 막막하네요 주변에 이런병 을 아는 사람이없어 물어볼수도 없구요 경험자이시니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스민8알 을 복용하고 있는데 더이상차도가없으면
늦은시간까지 주무시지 않으시궁~ㅠ.ㅠ
우리병을 앓는 분들이 꼭 주의할점은.. 제가 보기엔 규칙적인 생활들도 중요하답니다.ㅋ또 잔소리같은 소리~ㅎㅎ
제가 좀 그러네요^^ 노여워마시구요~

아, 일단 음식에 대해서 많이들 걱정하시는데요.
고단백질고영양으로 영양스럽게 잘 챙겨먹어야해요. 그리구 일반분들보다 여러가지 영양들.. 골고루요~
결핍되지 않게 잘 챙겨먹는게 중요하답니다.
저는 허벌쉐이크식사 하면서, 너무너무 좋아져서요~ 권해드리구 싶어요~ 정말 진심으로 근무력환자들에게는
모두모두 다 권해드리고 싶네요.
암튼, 그런 단백질외에 칼슘도 중요하구요.. 영양밸런스 맞춰주는게 젤루 급선무~~

그리구 약은요~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에~ 잘 조절하셔야해요^^ 홧팅!!! 하세요~~~
극복할수 있답니다.. 근.무.력.증
  • 호수에 잠긴 달
  • 2012.08.25 07:42
  • 신고
허벌 쉐이크식사는 어떻게 하는건지요
허벌쉐이크식사는 우리가 한끼에 먹을수 없는 정말 많은 영양을 쉐이크로 먹는건데요~
아침에 영양스럽게 못드시는 분들도 많이들 드시구요~
저처럼 영양공급을 더 많이 해줘야하는 분들도 간식으로도 자주자주~
아니면, 한끼 식사로도 자주자주 먹을수 있답니다.
제품상담 원하시면, 전화주세요~ ☎010-9353-3147
제가 먹고 건강해진대로~ 최선을 다해 상담해드릴께요.
모두모두 즐거운세상에서 건강하게 살면 좋겠어요^^
하세요.. 제가 증증근무력증이 많이 의심되는데 좀 오래요... 무슨 병원에 찾아가 검사를 해보아야 할까요
그리고 검사비용이 많이 드나요... 제가 2종인데(기초생활수급자) 궁금합니다.
그리고 많이 겁도 나고 걱정이 되요..
눈이 자꾸 감겨서...... 이건 어찌할 수 없는건가요
근무력증은 사실,. 간단한 검사하나만으로도 진단이 가능한 병인데요
저는 사실, 너무너무 힘겹게 돌아돌아 병을 발견한 케이스구요
님은 일단, 의심되신다면, 서울에 큰 대학병원에 가서 근전도검사를 한번 받아보세요.
근무력증이라면, 근전도검사로 알 수 있을거랍니다.
아니면, 제가 다니는 선우일남 선생님 개인병원을 해드리고 싶네요.
안녕하세요...오늘 중증근무력증 진단을 처음 받았습니다...아직 어떤 병인지는 모르겠어요>>>증상은 물체가 두개로 보이며 오전보다는 오후에 더 심하며 가끔 편두통마냥 머리도 아팠구요....심한건 눈이 제일 심해요 ㅠㅠ짝눈이 되면서 복시가 있더라구요ㅠㅠ그래서 오늘 영등포소재에 제일 유명한 안과에 가서 검사받았는데 중증근무력증이라는 병이 의심된다며 대학병원 신경과로 가보라네요ㅠㅠㅠㅠ어떤 병인지도 모르겠구요 ㅠㅠ위에 님들보니까 전 증상이 아주 약한거 같은데 그래도 걱정이 되네요 ㅠㅠㅠ어찌해야될까요???ㅠㅠ진료비는 많이 나오나요??ㅠㅠ
걱정마세요~ 정확한 진단을 받게되면, 그에 따른 의사처방이 있을거니깐요~
근무력증관련 검사는 진료비 얼마 안나와요^^
힘내세요~~~@^^@
멀리 미국에서 문의를 합니다, 저랑 아주 오랜 친한 친구분이 요~ 몇주 전에 Myasthenia Gravis= 중/근 이라는 진단이 나서 어떡해 하면 그 친구를 도와 주고 잘 보살펴 줄까 해서 웹싸이트에 검색을 하니 예스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위의 댓글을 쭈우욱 다~읽어 보니까 약 보다는 건강 음식으로 특히 고단백질과 자연식품의 세이크를 드신다고 되어 있는데 이에 대해 더 상세히 알고 싶은데요...연락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카톡을 쓰고 있습니다.
865-300-4886 꼭 연락 주셔요! 그리고 예스맘의 건강과 모든 세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친구분이시네요^^ 먼저, 함께 아파해주고 고민해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 친구분은 행복하십니다~
일단, 제가 먹고 있는 쉐이크식사와 허벌제품들이 저를 정말 건강하게 해주고 있는게 사실이구요~
지금 미국에서 문의하셨는데~ 번호가 이상해요~ 통화연결이 안되는데요~~
상세한 내용 궁금하시면,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이 있어요~
그 쇼핑몰에 들어오시면, 실시간 채팅상담이 가능하시답니다~
쇼핑몰 주소 남겨드릴께요~ www.salbbaeja.com
아니면, 저두 카톡하는데요~ 010-9353-3147 이예요^^ 연락주세요~@^^@
  • 미소가 이쁜남자
  • 2013.01.06 20:21
  • 답글 | 신고
안녕하세요 . 저의 장인어른이 급성으로 몸이 둔화 눈꺼풀이 내려오고 갑자기 호흡곤란 지역 의료원에서 검사를 받다가 신경 내과 이상이 없다고하여 바로 사설 amb를 타고 삼성병원 중환자실로 직행하여 검사후 g70 중증근무력증을 판단받아 지금 6주째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지금은 눈꺼플이 올라오는 정도이고 호흡이 안되어 기도삽관후 염증우려 수술한 상태이고 지금은 손글씨를 고통스럽게 쓰는 정도 입니다. 오늘도 면회를 다녀왔는데 팔이랑 손에 움직이긴하시는데 감각이 없다고 어렵게 손글씨를 쓰시는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좋아지는것 같으나 너무 기약할수 없는것 같고 믿고 의료진을 믿어야 하는데 처음에는 약물 치료로 치료가능한병이라고하여 안심하였으나 비용면과 언제 치료되어 내려오실지 걱정뿐입니다. 장모님께서 6주째 병간호 하시는데 아는바가 없어 어쩔줄모르겠습니다,
처음 저두 발병했을때는 앞이 깜깜~ 넘 힘들었는데요~ 지금은 일상생활 편안히 다 할 수 있게 됐어요~
님, 너무 걱정마시구요~ 병간호하시는 어머님 마음 다독여주시고, 일단, 의료진을 믿고 약물치료 열심히 받으세요.
안녕하세요.쓰신지 일년도넘으신글에 너무 맘에 와닿아 글을 남겨 봅니다. 저는 중증 근무력증 3년차?되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경기?간질만 빼면 평범한 여학생이었는데 갑자기 주저앉아버렸어요.간질약에의한 부작용에의해 온것같다고하더군요.. 계단오르기도 힘들고 조금만걸어도 숨이차고.. 눈꺼풀도 감기고.글씨쓰기도 힘들고..친구들도 왜그러냐고 그러고..고1은 간신히 버티고 고2올라가서 바로 중퇴..근무력이라는걸 몰랐을때 유명대학병원에서 검진했는데 하는말이 너 꾀병아니냐고.. 그말 들었을때 정말 울컥 했어요 난 이렇게 힘든데 하는말이 고작 그건가하고. 지금은 세브란스에서 약타고 대전쪽으로 한의원다니고있구요,,(병원에한의원다니는건 비밀이지만...)지금은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모르겠네요 나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복해서.. 하루빨리 좋아져서 부모님마음의짐좀 덜어드리고싶어요.
     쉐이크식사 정말도움이 많이 되나요? 예스맘님 건강상태?가 궁금해요..음... 팔올라가는것도 잘되시나요..? 달리는것도가능하신가요? 근무력 약 드시고있으신지..... 정말..너무지칩니다.. 나아지기라도 한다면 뭐든할텐데말이죠..
정말 오래전에 쓴글이라서 이제야 봅니다~
넘 죄송한맘이 가득가득하구요~
제가 먹는 쉐이크와 허벌라이프제품은 저에게 있어서는 완전 은인입니다~
지금도 계속 아침식사로 쉐이크식사를 하고 있구요~
복시현상, 팔올리기, 숨쉬기, 마시기~ 모든 증상들이 좋아졌어요~
그리구 약먹으면서 쪘던 살까지 모두 체지방위주로 빠졌고~
근육량은 더 늘어서 기초대사량도 많이 올랐구요~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님두요~ 정말 허벌제품 드셔보시기를 권해드려요~
진짜루~~ 저처럼 좋아지실거랍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바로 톡주시거나 전화주셔두 되세요~
카톡은 jiop78 이구요~ 핸폰은 010-9353-3147 로 연락주세요~

친절하게 궁금증 다 풀어드릴께요~
정말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홧팅!!!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아무래도 중증 근무력증에 걸리신거 같아서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이렇게 글을 읽게 되었어요
한달전쯤 허리가 아프셔서 입원하여 시술을 받으셨고 건강검진까지 받고 퇴원을하실때는 정말 멀쩡한 모습으로 퇴원을 하셨으요 그런데 퇴원후 부터 갑자기 눈커플이 내려앉으시고 목에 모가 걸려있는거같으시다면서 음식삼키는데 불편함을 호소하시고 심지어 혀가 말리는 증세에서 말씀을 어눌하게 하시고 대화가 잘안되시더라고요
목이불편하시다고해서 이비인후과 내과 전부 가보았지만 약이 효능이없어 순천향 대학병원에 갔습니다
처음엔 식도 쪽에 이상이있나 소화기내과에갔더니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신경과진료와 검사를 모두받아보라고해서
평일에 하루도 빠짐없이 2주를 그렇게 진료과 검사와 결과를 오고가며 다음주에는 ct촬영을 해보자고 하였고
너무 답답한마음에 서울에 강남성모내과를 가셨더니 거기서는 갑상선이나 혈관이 막힌거 같으니 mra촬영을 해오라고 하였어요
정말 저희엄마가 말씀을 너무 잘하시던분이시라 그렇게 말씀하시는것과 물에 말아 밥을겨우드시는것을보면 너무 속이상해서 지켜보는것도 마음이 아픈데 아무래도 중증근무력증인거같아서 정보와 치료하셨던거나 자세한내용을 여쭙고싶어요 너무 답답한심정에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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