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름다운 투자 - 기부 # 첫 번 째 이야기 거리에서 조그만 음식점을 운영하는 A씨는 평소 어려운 형편에 있는 아이들에게 음식을 나눠줄 만큼 인정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A씨는 과로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잠시 가게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
저자의 여러 책을 읽었다. 그중 '사주명리학 이야기'를 읽고 명리학의 세계에 빠져들게 되었다. 재기넘치고 살아 숨쉬는 듯한 글을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다. 최근 출간한 '인생독법'은 저자가 농민신문에 기고했던 글을 모은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일까? 칼럼집 연재물을 급조..
매년 연말이 되면 길거리에서 구세군 자선 냄비와 종소리를 쉽게 목격할 수 있을 거에요. 자선 냄비에 돈을 넣으면 좋은 일을 했다는 생각에 왠지 모르게 마음이 뿌듯해지죠. 적십자사를 비롯한 모금단체들은 연말 연시가 되면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기부를 권유하고 방송 매체에서도 선..
살아가면서 누구나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변화의 시기에 리더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선택을 해야 하고, 이를 위해 극도의 몰입의 시간을 가져야 함은 물론이다. 몰입이 중대한 선택을 하기 위한 과정이라면, 변화는 이를 위한 동기이자 결과이다. 변화 감지를 위해서는 ..
일상 생활에서 쉽게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경기도에 3개 기부 승강장이 있다고 하네요. 수원에는 영통역과 삼성전자 중앙문, 용인에는 용인시청 앞에 있습니다. 이 승강장에는 47인치 키오스크와 55인치 LED 모니터가 있습니다. 47인치 키오스크 하단에 신용카드를 대면 건당 2,..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박수근 미술관을 다녀왔다. '빨래터' 그림을 교과서에서 본 기억이 난다. 강원도 양구로 향하면서 이 그림을 실물로 볼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었다. 하지만 이 그림은 볼 수 없었다. 미술관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 그림은 개인이 소장하고 있단다. 근대 미술가 박..
한국 사회에는 뿌리 깊은 불신이 잠재하고 있다. 조선시대 신분제 사회에 대한 불만으로 많은 민란이 발생했음에도 프랑스 혁명처럼 업사이드 다운이 된 경험을 하지 못한 불우한 역사에서 출발하지 않을까. 임진왜란이 발생하자 선조와 고위 관료들이 제일 먼저 줄행랑쳤고, 이에 격분..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삼성전자, 티브로드, 중부일보는 7월 16일(토)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희망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세월호 사고 이후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 발맞춰, 그간 기아 체험 방식에서 탈피하여 금년에는 생활 안전 체험 방식..
연말 연시에는 자기 계발서가 눈에 띈다. 나에게만 적용되는 사례는 아닐 것이다.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 실망하기 마련이면서도, 쉽게 읽히고 빠르게 밀려오는 감동과 자극에 무장해제되기 쉬운 것이 자기 계발서의 '매력'일 것이다. 전작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1%만 바꿔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