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香

時와 詩 (1381)

斷想 | 時와 詩
雨香 2019.03.30 17:07
봄을 여기서 봅니다. 흩날리던 꽃잎들...
이제 조금 있음
정말
꽃비가 내릴 것입니다.
봄날이 가고 있죠.
밖으로 나가보셔요.
연분홍 봄바람이
온몸을 날아오르게 할지 모르니...ㅎ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봄 냄새나는 부침개 한 접시
생각나는 오후랍니다.
따습게 지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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